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 7 순성면 구절산 둘레길 벚나무 그늘 아래를 걸어서 구절산으로
새해 첫날 순성면민들이 올라 해맞이를 하는 구절산은 등산로만큼 주변 둘레길도 아름답다. 봄날이면 벚꽃 잎이 흩날리고 초여름에 접어드는 요즘에는 시원한 나무그늘과 어린 모가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이 어우러져 천천히 걷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주변에 대형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새해 첫날'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새해 첫날 순성면민들이 올라 해맞이를 하는 구절산은 등산로만큼 주변 둘레길도 아름답다. 봄날이면 벚꽃 잎이 흩날리고 초여름에 접어드는 요즘에는 시원한 나무그늘과 어린 모가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이 어우러져 천천히 걷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주변에 대형 …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 술집이 쭉 늘어서 있었어. 놀음하는 이들도 숱했고.”(오은섭, 76) 새해 첫날, 오봉산서 마을 안녕기원 율사리 곳곳에는 숨은 보물이 여럿인데 그 중 하나가 바로 200년이 넘은 느티나무다. 보호수로 지정된 느티나무는 200년 넘게 주민들에게 시원한…
2012.01.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해 첫날 떠오르는 해를 가슴 가득 안고 흑룡의 해를 맞았다. 서해대교 위로 솟아오르는 해 오름의 장관을 보기 위해 지난 12월31일 오후부터 수많은 관광객들이 한진포구로 몰려들었다. 한나루 해돋이 추진위원회(위원장 방우진)는 31일 오후 6시부터 다…
2012.01.06 · 지역사회 · 임상현
… 잔치회관에서 준비한 떡국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한충기 협의회장은 “새해 첫날부터 면민 여러분과 다함께 시산제도 하고 아침을 나누어 먹으니 기분이 좋고 한 해가 잘 풀릴 것 같다”며 “대호지면협의회원과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지금처럼만 해줬으면 한다”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