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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7년

11건 · '생각 나의'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상록문화제, 기존의 가치, 자부심과 함께 발전해야 - 이종근 엠조형연구소 대표 출향인/호서고 13회 졸업

    …여일이 지났다. 며칠 전 상록문화제에 함께한 일원으로 상록문화제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 달라는 전화를 받았다. 내가 현재 상록문화제의 기획위원을 맡고 있는 상황이라 자평하는 듯한 모양새가 될까 망설이다가 출향인으로서 나름대로 당진과 상록문화제에 대한 …

    당진시대
  2.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수상작 소개]

    …시간째 운전석에서 계속 운전대를 붙잡고 계시던 아버지께서 뭔가를 곰곰이 생각하더니 말씀하셨다. “그럼 우리 이번에는 다른 길로 가볼까? 거긴 안 밀릴 것 같은데.” “정말요? 그런 길이 있어요?” “응, 보니까 다른 길이 있는 것 같애.” “와! 그럼…

    당진시대
  3. 2007.10.15 · 문화·교육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강영식 합덕 서동철물 대표 - “쌍둥이 아닙니다.”

    …아와 ‘이렇게 해주니까 사진찍으라’고 해서 찍은 사진이다. 왼편에 있는 나의 입술이 더 발그레하지 않은가? 그 당시에는 무슨 컴퓨터 기법이 아니라 직접 필름에다 색칠을 했다고 한다. 두 번째 사진은 군생활 때 찍은 사진이다. 일반하사로 군생활을 한 나…

  4. 2007.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23] 분위기 만들어주자

    … 하나가 전부이지만 시설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하려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그것만으로도 감사하다. 한 가지 걱정은 영어전용교실을 만든 이후 아이들이 그 교실을 이용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의 마음은 희망으로 가득하다. 희망자를 중심으…

    당진시대
  5. 2007.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호 정미면 자율방범순찰대원이 추천하는 배려, 마음을 움직이는 커다란 힘

    …고 흥미를 느끼지 못했지요... 하지만 점점 읽어 들어가면서 머릿속에는 나의 사회생활에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나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까?” 많은 직장인들이 ‘나 같아도 그렇게 했을 것이다’고 말할 것 같…

  6. 2007.09.10 · 문화·교육 · 전수진

    열린아버지학교에 참가한 정제득씨 - “아내와 솔직한 이야기 나눠”

    “부부사이가 벼랑 끝까지 갔다고 생각했는데 아버지학교를 통해 가정이 회복되리라는 희망을 느꼈습니다.”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 진행에 지칠 법도 한데 문을 열고 나오는 정제득(51, 세무사)씨는 환한 표정으로 아버지학교의 만족감을 나…

  7. 2007.08.27 · 문화·교육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박성원 자율방범기동순찰대 당진군연합대장 - 아직도 가진 30여년전 병영수첩

    참으로 오랜만에 옛날 사진첩을 들춰봤다. 30여년만인가. 나의 추억을 신문에 싣고 싶다는 연락을 받고 사진첩을 찾아봤는데 다시 한번 그 시절을 회상했다. 찾아온 사람을 보내고도 한참 동안 사진첩을 들여다봤다. 거기엔 그리운 얼굴들과 함께 나의 지나온 …

  8. 2007.08.20 · 문화·교육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영화 같았던 나의 삶 - 박근식 당진문예의전당 공연기획자

    …나름대로의 성공을 거둔 후 고향으로 돌아왔다. 영화같다고 할 수도 있는 나의 삶이지만 내가 원하는 삶을 후회없이 살아왔다고 말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계원예술고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소풍때인지 수학여행인지, 몇학년 때 찍은 …

  9. 200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5] 오랜만의 일기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면 이제는 살아있는 모습을 더 이상 못 볼 것 같은 생각에 땀으로 젖은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아내는 내게 꼭 같은 병으로 돌아가신 오빠를 생각하며 숙모의 얼굴이 노란 게 너무나 예쁘다 했다. 아마 황달기가 …

    당진시대
  10. 2007.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7]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자

    …고통은 대단한 것이었으리라 짐작이 간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 되는 등급제의 도입은 학생들로 하여금 친구관계를 소원하게 만드는 주범인 셈이다. 기성세대들에게 가장 중요한 친구가 누구냐고 질문을 한다면 아마도 고등학교 때 친구가 아…

    당진시대
  11. 2007.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86] 소중한 만남이 되기 위해

    …간은 학교 근처의 교회에서 전교생들이 모여 함께 예배를 드렸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간이 나로서는 무척 중요한 시간이었음을 새삼 깨닫게 된다. 왜냐하면 수업시간에서 느낄 수 없었던 차분한 마음가짐과 자신을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을 뿐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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