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호지감리교회에 새로 부임한 이중행 담임목사“영혼을 살리는 목회”
…고 밝혔다. 그는 “대심방을 통해 성도들의 마음에 영적 신앙이 억눌러져 있는 것을 느꼈다”며 “심령 부흥, 가족 부흥, 교회 부흥을 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영혼을 살리는 목회가 가장 중요하다”며 “전도 뿐 아니라 교육, 사회 봉사에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생동감 있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밝혔다. 그는 “대심방을 통해 성도들의 마음에 영적 신앙이 억눌러져 있는 것을 느꼈다”며 “심령 부흥, 가족 부흥, 교회 부흥을 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영혼을 살리는 목회가 가장 중요하다”며 “전도 뿐 아니라 교육, 사회 봉사에도…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야 한다. ·종교면에 다양한 종교 소식을 담아야 한다. 반면 체육면에는 생동감 있는 사진이 들어가 좋았다. ·토론회의 경우 되도록 지역 인물의 발언을 담아 독자들의 주목을 이끌어야 한다. 정리 이영민 기자 erfgp92@naver.com
2017.02.24 · 인물·동정 · 이영민
… 해당하는데 수혜자의 가족까지 대상에 포함되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도 함께 집계된다. 황 지사장은 “당진시민 모두가 건강보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병·의원, 약국 등 요양기관 이용 등 혜택이 다양하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어르…
2017.01.26 · 산업·경제 · 이영민
…과 부서별 시정 홍보 업무를 맡고 있다. 정 주무관은 “시민들이 모르고 있는 부분을 알리고 공유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가끔 질타를 받기도 하지만 겸허히 받아들이고 개선방안을 찾는다”고 말했다. “무조건적인 비난이 아닌 근거있는 비판이라면 언제나 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