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생명 구해준 구급대원에 감사”
…, 우강면 송산리 한 주택에서 배모 씨(83)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생명이 위독하다는 가족들의 신고로 합덕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인 박철우 소방위와 우창희 소방사가 현장으로 출동했다. 두 구급대원은 배 씨가 저혈당으로 인한 쇼크로 쓰러진 것을 확인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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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생명 구해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 우강면 송산리 한 주택에서 배모 씨(83)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생명이 위독하다는 가족들의 신고로 합덕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인 박철우 소방위와 우창희 소방사가 현장으로 출동했다. 두 구급대원은 배 씨가 저혈당으로 인한 쇼크로 쓰러진 것을 확인하…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스밸브까지 챙겨주는 생명파수꾼 이 영 우 (소방서 합덕파출소 소방관) 옛날에 한쪽 눈이 먼 사슴이 있었다. 그 사슴은 언제나 바닷가에서 풀을 뜯었다. 온전치 못한 눈으로 사냥꾼을 살피려면 어쩔 수 없었다. 바닷가에는 사람이 없어 온전한 눈으로 육지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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