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옆집에 살던 아가씨가 영원한 동반자로” - 진성철 합덕읍이장단협의회장
… 내게 꿈은 논에 있고 추억도 논에 있다. 그래서 주저하지 않고 농업은 생명산업이라는 명제에 찬성한다. 들녘은 농부로 평생을 살아온 내게 항상 땀을 요구했고 나는 온몸으로 답하며 살아왔다. 이런 내게 옆집에 살던 곱디고운 아가씨인 아내(유정자, 61)…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생명 사랑'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내게 꿈은 논에 있고 추억도 논에 있다. 그래서 주저하지 않고 농업은 생명산업이라는 명제에 찬성한다. 들녘은 농부로 평생을 살아온 내게 항상 땀을 요구했고 나는 온몸으로 답하며 살아왔다. 이런 내게 옆집에 살던 곱디고운 아가씨인 아내(유정자, 61)…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인해 무고한 피를 흘릴 수는 없다. 우리는 이라크인도 미워하지 말고 사랑해야 할 존재임을 깨달아야 한다. 서로 미워하다 보면 더 큰 불행이 생기고 제2의, 제3의 희생자가 나올 수 밖에 없다. 국가가 국민의 생명을 국익보다 더 중요시 할 때 국민은…
2004.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보며 꿋꿋이 살아가는 모습은 정말 죽음을 앞둔 사람인가 싶을 정도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했다. 비록 육신은 죽어가고 사그러드는 촛불 같지만 성품은 훨씬 더 밝게 빛나는 사람 모리님, 자신을 용서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삶 속에서 아름답게 죽음을 맞…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