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행담도 향우회, 은사님들과 뜻깊은 상봉 “섬의 기억을 잇는 우리 모두의 역사”
…김금중 선생님은 “행담도에 집이 10채, 학생 19명이던 시절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그 책이 나오기까지 제자들이 겪었을 노고가 느껴져 더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행담도에서 아이를 낳았던 개인적 사연도 소개하며 “내 자식의 호적엔 아직도 고향이 ‘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생생 취재'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김금중 선생님은 “행담도에 집이 10채, 학생 19명이던 시절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그 책이 나오기까지 제자들이 겪었을 노고가 느껴져 더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행담도에서 아이를 낳았던 개인적 사연도 소개하며 “내 자식의 호적엔 아직도 고향이 ‘행…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2025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기사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해마다 봄이 오면 기지시리를 넘어 당진은 거대한 줄로 하나가 된다. 500년 넘게 이어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