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4 · 문화·교육 · 김태숙
농군, 꽃보고 약도 얻는 야생화테마농원을 꿈꾸다
…사한 꽃을 피우고 나머지 열달 넘도록 그저 푸른 풀로 살아가는 그네들의 생애를 굳이 치장하고 싶어하지 않는 그 마음이 꼭 들꽃같다. 홍씨는 들꽃 들풀의 마음을 아는 사람같다. “이것은 구절초예요. 이것은 나리꽃, 이것은 꽈리, 그리고 저건 매발톱, 옆…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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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생애 가장'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24 · 문화·교육 · 김태숙
…사한 꽃을 피우고 나머지 열달 넘도록 그저 푸른 풀로 살아가는 그네들의 생애를 굳이 치장하고 싶어하지 않는 그 마음이 꼭 들꽃같다. 홍씨는 들꽃 들풀의 마음을 아는 사람같다. “이것은 구절초예요. 이것은 나리꽃, 이것은 꽈리, 그리고 저건 매발톱, 옆…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1939년도 봄, 벚꽃이 피었을 때 군자정 돌다리에서 찍은 사진이다. 생애 처음으로 찍은 것이기에 가장 귀하게 여기는 사진이다. 어느날 큰형님이 학교에 오셨다. 꽃이 피었으니 나가서 사진을 찍자고 하시며 데리고 가신 곳이 바로 군자정이었다. 당시 군…
2006.04.10 · 문화·교육 · 이희철
한국카톨릭의 첫 번째 사제인 성 김대건 신부의 생애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김대건신부기념관’이 10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우강면 솔뫼성지 내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김대건 신부 기념관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건물을 둘러싼 수반(水盤)이다. 물이 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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