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 일부터 시작한 마을 활동은 해가 지나며 골목 벽화, 공동 텃밭, 마을 생태하천 지킴이를 비롯해 지역 내 학생들과 동네를 돌면서 마을의 역사도 찾아보고, 지명도 알아보면서 뛰어다니다보니 어느새 나를 마을 활동가로 만들어 버렸다. 마을 활동가가 돼, 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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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생태 환경'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일부터 시작한 마을 활동은 해가 지나며 골목 벽화, 공동 텃밭, 마을 생태하천 지킴이를 비롯해 지역 내 학생들과 동네를 돌면서 마을의 역사도 찾아보고, 지명도 알아보면서 뛰어다니다보니 어느새 나를 마을 활동가로 만들어 버렸다. 마을 활동가가 돼, 두…
2017.11.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당진지역의 환경오염이 심각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비소와 크롬 등 1급 발암물질 검출로 인한 위험성을 강조하며 정부에 집단이주를 요구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제기됐다. 석문면주민자치위원…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적인 발전을 이루어 가고 있다. 하지만 그에 따른 급속한 개발로 자연과 생태 훼손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다행히 왜목마을은 다른 지역과 비교하면 아직까지 크게 훼손되지 않은 지역으로 남아 있으나 왜목마을 역시 당진화력이 일으키는 공해물질과 들판…
2017.0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너른 들판의 끝자락 산 아래 터를 잡아 아늑한 느낌입니다. 풍부한 자연환경에 둘러싸여 있지만 어린이집 안에서도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뒷마당에는 매실나무를 비롯한 과실수와 텃밭에는 갖가지 채소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앞마당에 있는 작은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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