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두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
…굴을 대하는 각기 다른 어느 두 분에 관한 얘기이다. 처지는 비슷하지만 생활하는 패턴이 너무 다르게 보여 오래전부터 공부삼아 눈여겨보게 되었다. 한 분은 항상 바쁘다. 그것도 보통 바쁜게 아니다. 도대체 언제 한번 편히 쉬는 것일까 보는 이가 안쓰러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생활 대신'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굴을 대하는 각기 다른 어느 두 분에 관한 얘기이다. 처지는 비슷하지만 생활하는 패턴이 너무 다르게 보여 오래전부터 공부삼아 눈여겨보게 되었다. 한 분은 항상 바쁘다. 그것도 보통 바쁜게 아니다. 도대체 언제 한번 편히 쉬는 것일까 보는 이가 안쓰러울…
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 화폭에 그림을 담는 그들의 얼굴엔 주부들이 은연중 갖고 있는 나른함 대신 즐거운 표정이 가득하다. “길게는 6년 전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회원도 있고 얼마 되지 않은 회원도 있어요. 40대를 넘긴 주부들은 우울증에 걸리기 쉬운데 채운화실을 찾으…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용이 보급되어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이 줄었지만 아직도 버스는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큰 도구임에 틀림없다. 이 시민의 발을 모는 여성버스운전자 배미자(35, 송산면 매곡리 세안아파트)씨를 만난 건 배씨가 모는 버스 안에서였다. 배미자씨의 직…
2003.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판에 지천으로 널려있는 개구리, 메뚜기 한마리가 장난감을 대신하던 그 시절. 장난감 권총 하나에 들떠 정신없이 뛰놀던 합덕읍 흥덕초등학교 1학년 때 예산군 신암면 추사고택까지 걸어서 소풍을 갔다. 너무 멀어서 힘들다고 말렸건만 끝내 검정고무신을 신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