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손영원 ㈜가곡환경 신임 대표이사 “새벽 수거, 안전 위해 낮으로” 복지에 사활
<편집자주> 당진의 생활폐기물 수거를 책임지는 ㈜가곡환경에 손영원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25년간 현장에서 일하며 약 20년 동안 노동조합 지부장을 맡아온 그는 이제 108명의 직원을 이끄는 경영자로 새로운 출발을 했다. 노동자의 입장에서 경영자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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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생활 대신' · 환경·안전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편집자주> 당진의 생활폐기물 수거를 책임지는 ㈜가곡환경에 손영원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25년간 현장에서 일하며 약 20년 동안 노동조합 지부장을 맡아온 그는 이제 108명의 직원을 이끄는 경영자로 새로운 출발을 했다. 노동자의 입장에서 경영자의…

2026.09.30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취약근로자의 의료비와 자녀양육비 등을 지원하는 생활안정자금의 대위변제액이 지난해 전년의 3배로 급증했지만, 누적 회수율은 오히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수급 적발액도 크게 늘었는데 환수는 절반에 못 미쳐, 사업의 재정 관리와 사후지원 체계를 함께…

2026.04.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맞은 대호지면 사성리 현장을 찾았다. 시커멓게 그을렸던 산등성에는 고목대신 새로 식재한 어린 나무들이 앙상한 모습으로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었다. 현장에는 아직도 화재의 흔적과 불길에 그을린 나무들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아 볼수 있었다. 분주한 손…
2026.03.1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내기 위한 장거리 송전 체계라며 경과지인 당진은 실질적 혜택 없이 환경‧생활 피해만 떠안게 된다”고 주장했다. 손창원 당진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은 “당진은 이미 당진화력발전소로 인해 약 500여 기 송전탑과 200km에 달하는 송전선로로 고통을 겪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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