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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불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5년

2건 · '생활 불편' · 지역사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 소신껏 간다. 집단적인 사람과 개성적인 사람은 서로 맞지 않아 상대를 불편하게 느낀다. 특히 집단적인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를 희생하면서 집단이익에 봉사를 하게 된다. 일본 사람들이 바로 집단적인 생활에 몸과 마음이 굳혀있는 사람들이라고 알고 있다. …

    당진시대
  2. 1995.05.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세장애인의 복지향상에 노력할 터 -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 도원규 회장

    “생활능력이 없는 영세장애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 제3대 회장으로 선출된 도원규(47세)씨는 막중한 직책을 맡게 돼 어개가 무겁다는 소감과 함께 이렇게 포부를 밝혔다. 지장협 당진지회 창립멤버이자 신평면 분회장…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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