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3 · 지역사회 · 임아연
함께 생활하며 외로움 잊어요
고대면 슬항2리에 독거노인 공동생활제가 지난 3일 개소했다. 독거노인 공동생활제란 유휴건물 및 개인주택을 활용해 경로당을 이용하지 못하는 독거노인들이 공동으로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노인들 스스로 서로를 보살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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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생활 외로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03 · 지역사회 · 임아연
고대면 슬항2리에 독거노인 공동생활제가 지난 3일 개소했다. 독거노인 공동생활제란 유휴건물 및 개인주택을 활용해 경로당을 이용하지 못하는 독거노인들이 공동으로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노인들 스스로 서로를 보살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

2015.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펼쳐진다. 이 덕분에 노인대학은 노인들의 만남의 장이 돼 서로 대화하고 생활을 공유하며 노년기 외로움을 해소하는 것으로 거듭났다. 또 어려운 일이나 기쁜 일을 함께 나누기도 한다. 현재 신평노인대학은 신평의 28개 지역 노인들이 참여한다. 이 뒷 배경…
2015.03.13 · 산업·경제 · 한수미
… “농촌에서 축산업을 종사하는 것 또한 괜찮은 일”이라고 추천했다. 학교생활로 인해 수원에서 살면서 주말이면 10년 전 귀농한 부모님을 따라 면천면 율사리 농장을 찾아 일을 도와 왔기에 농업은 김 씨에게 그다지 낯설지 않았다. 공부엔 그다지 흥미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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