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선 연호라이온스 클럽 회장
…하여 무엇하리” 고산 윤선도씨의 오우가(五友歌)의 한대목을 적어보았다.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363-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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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하여 무엇하리” 고산 윤선도씨의 오우가(五友歌)의 한대목을 적어보았다.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363-1991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의연하고 태연하게 말했다. “내 수염이 흐트러졌는데 곱게 추스려주게나”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362-1991
1994.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서 지금 세상에서 예가 자꾸자꾸 멀어져감을 대단히 안타까워 하신다. 서금구 / 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363-1991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는 바이며 박원신씨를 존경하고 아끼는 사람들의 간절한 소망인 것이다. 서금구 / 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363-1991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회의 순화에 얼마나 큰 몫을 하는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363-199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로 보아온 그릇된 버릇에서 벗어나면 된다(法頂 큰스님의 법어중에서)”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363-1991
1994.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궁무진한 보물은 바로 이웃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랑이기 때문이다.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363-1991
199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을 정성스럽게 사랑하며 교육하는 본보기를 손수 실천하는 교육자들이다.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363-1991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높게 날아가는 것이다. 자기가 나고 자란 닭의 둥지를 뒤로 한채...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363-1991
1994.05.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넓고도 깊다. 그 깊고깊은 마음 속을 감히 누가 들여다 볼수 있겠는가?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1994.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시고 가난과 싸우면서 설흔일곱이란 나이에 아직도 총각으로 살고 있다.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 (0457)363-1991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읍 서기 박범순씨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서금수/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마음껏 배우고 마음껏 놀고... 우리는 신세대 드디어 졸업생 배출하는 4년제 노인대학 합덕대건노인대학 정년퇴임한 교장선생님도, 가난한 농사꾼도 모두가 학생 구세대로 밀려난 오늘의 노인들에게는 소외된 쓸쓸함, 가난의 외로움. 변화에 적…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김선생님! 내말 좀 들어보실려우? 가난은 천심을 품게하고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꽃동네의 기적이 우리가 살고있는 당진땅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살고있다. 슬픈얘기의 주인공, 어두운 그늘에서 살고있는 소외된 노인들…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나눌 시간을 할애한다면 더 맑고 밝은 세상이 되리라고 생각해 본다. 서금구/당진시대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나 역사가 지나간 그 자취는 하나의 길로 이어져 가는것이 아니겠는가? 서금구/당진시대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199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더욱 건강과 즐거움이 가득하시도록 기자도 함께 손을 흔들어 드린다.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는 오늘도 또 그 계단을 오른다. 자식들의 행복을 가슴속에 품으면서.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1994.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쭈그려 앉은 채 아궁이에 불을 지피며 거기서 발자욱을 뗄 줄 모른다.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안되는 사람이여” 박범순씨. 그는 세상에 몇 없는 행복한 사람이다.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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