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25 마지막회 리턴즈(Returns)“음악을 사랑했던 그때 그 시절로”
…, 하고 있는 일 또한 작가부터 의사, 직장인 등 가지각색이다. 하지만 서로를 존중하며, 지금껏 밴드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예산 신례원에 위치한 연습실은 창단 멤버들이 손수 꾸민 곳으로, 그들의 열정으로 허름했던 연습실을 조금씩 가꾸며 지금은 제법 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건 · '서로 많이'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7.11.25 · 문화·교육 · 김예나
…, 하고 있는 일 또한 작가부터 의사, 직장인 등 가지각색이다. 하지만 서로를 존중하며, 지금껏 밴드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예산 신례원에 위치한 연습실은 창단 멤버들이 손수 꾸민 곳으로, 그들의 열정으로 허름했던 연습실을 조금씩 가꾸며 지금은 제법 근…
2017.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에게 가족은 더욱 애틋한 존재다. 한 때는 인생의 무게 때문에 눈물도 많이 흘렸다. 그러나 지금은 가족들이 서로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는다고. 그는 “아무래도 사회활동을 하다 보면 집을 비울 때가 많다”며 “그럴 때마다 가족들이 부담을 주지 않고 …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다. 100평 집에서 옥탑방으로 그동안 아내는 사업하는 남편 때문에 참 많이 고생했단다.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보살펴 주지도 못했고, 알콩달콩 살아왔지만 젊은 시절 깊은 사랑을 주지 못했던 게 늘 마음에 죄의식으로 남았다. 게다가 오랫동안 투병생활을…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라고 한다. 가끔은 밥도 해놓곤 한다. 손녀 소희가 전화해선 할머니를 많이 도와달라고 늘 이야기한다. 두 번째 사진은 2002년 경 합덕대건노인대학 졸업식 날 찍은 사진이다. 둘째 아들과 찍었다. 이때가 내게 가장 좋은 시절이었다. 여기서는 총학생회…
2017.09.10 · 문화·교육 · 임아연
…명으로 시작한 S.P.R은 현재 3기까지 결성되면서 나이 어린 후배들이 많이 영입됐다. 그러나 중심이 되는 멤버들은 16년 전 그대로다. 수없이 많은 밴드가 생겼다가 사라지는 동안 이들이 변함없이 한 자리를 지킬 수 있는 건, 서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기…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수 있는 일이라면 가리지 않았다. 그는 “배달일을 하면서 교통사고도 참 많이 났다”며 “그래도 아이가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며 일했다”고 말했다. 동연 군이 어렸을 당시만 해도 당진에는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나 공간이 거의 전무했다. 이후 충남장애인부모…
2017.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은 스트레스를 아이에게 풀곤 했다”며 “아이는 어렸고 그로 인해 상처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내적 치유를 통해 아이와의 관계가 많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공부를 마친 뒤 일본에서 만난 미국 플로리다의 한 선교사 할아버지 가정에서 지내며 서…
2017.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 전하고자 동아리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회원들은 요양원으로 봉사를 많이 가기에,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노래인 <얼쑤>, <네박자>, <내 나이가 어때서> 등 대중가요에 맞춰 연주를 준비한다. 정미오 리더는 “관객과 함께 즐기기 위해서 대중가요에 맞…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 학생들이 함께 생활을 했다고. 쌍둥이 언니와 동생은 함께 축구를 하며 서로를 의지해왔지만, 나루 씨의 무릎부상으로 더 이상 함께할 수 없게 됐다. 나루 씨는 현재 축구 선수의 꿈을 접고 아웃소싱 전문업체인 제이엔아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강 선수는…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호지분교 학생들과 일주일 간 동고동락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로 다른(別) 사람들이 만나 관계를 맺으면서 ‘별’처럼 빛난다는 의미다. 재당진 평택대학원 동문회(회장 김선순, 이하 당평원)는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 건강한 자아를 형성…
2017.07.14 · 문화·교육 · 김예나
…능하며, 그림 그리는 순간의 색과 물감이 마른 후의 색이 변해 순간순간 서로 다른 느낌을 선사한다”며 “반면 물감을 물에 풀어서 그린 수채화는 유화와 표현방식이나 기법이 다르지만, 엄격하게 구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과거에는 대부분 유화작…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상 음란물을 접하게 됩니다. 아이가 음란물 보는 것을 알고는 부모들이 많이 놀랍니다. 그 다음 자녀를 혼내고, 유통 경로인 인터넷을 차단시키고 핸드폰을 뺏습니다. 그때부터 아이들은 성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감추고 드러내면 안 될 것으로 생각하죠…
2017.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됐다. 아내는 말이 없다. 내가 사회활동을 열심히 했을 때도 뒷바라지를 많이 해줬다. 아내가 없었으면 아무 것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 아내가 잔소리하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크게 다툴 일도 없었다. 아내에게 항상 고맙고, 미안하다. 나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다채로운 문화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다. 이렇듯 올해로 세계인의 날이 10돌을 맞고 있지만, 5월 20일이 세계인의 날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2017.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부활을 알렸다. “기독교 동아리 마라나타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학생들이 많이 와서 신앙의 믿음을 키웠으면 합니다. 학생들이 부담 갖지 않고 편안하게 동아리를 찾았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마라나타는 회장 혼자가 아닌, 임원들과 동아리원들이 서로를 도우며 …
2017.05.19 · 문화·교육 · 김예나
…진에 전시공간이 턱없이 부족했다”며 “현재는 지역에 갤러리 및 전시관이 많이 생겼지만, 당시에는 신협 등 기관에 공간을 빌려 전시를 해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미술의 불모지였던 당진에서 지금까지 학동인회를 이어온 학동인회의 역대 회장들의 업적을 이…
2017.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 좋다. 꾸미는 것을 좋아하고, 친구가 많았던 나는 당시에 찍은 사진을 많이 갖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10대 후반에 찍은 사진이다. 서울 고모댁에서 살았던 나는 친구들과 함께 도봉산·불암산으로 나들이를 자주 가곤 했다. 이 사진은 도봉산에서 친구가…
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좋아하는 이유를 저 또한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사람들은 책을 그렇게나 많이 읽었으면 책이라도 내지 그러냐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읽는 것과 쓰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죠” 밭농사를 짓고 있는 그는 농번기로 요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늦은…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일 가득한 올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박광호 씨(당진2동·69) “서로 호흡 맞춰 의여차!”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4번째 참여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재밌고 서로 호흡을 맞춰 줄을 당긴다는 것이 가장 매력있습니다. 올해에도 당진시가 평안…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수막이 2017년 봄을 맞고 있었다. 노랗게 물든 거리가 슬퍼보였다. 서로에게 내민 손 2005년부터 연극을 시작해, 2013년 지역에 마을 극단 만들기로 공동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김태현 연출가는 안산에서 세월호 사고가 일어난 후 ‘이웃과 가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