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5 · 인물·동정 · 김기연 기자
[출향인 소식]“회원들의 참여로 향우회 활성화”
…”고 말했다. “비가 내린 탓에 난지도에서 배를 띄우지 못해 고향분들이 많이 못오셔서 안타깝습니다. 고향 어르신들 모시고 잔치 한바탕 열려고 했었는데...” 김은덕 회장은 “오늘 모임에 1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주셨는데 이는 여느 읍면민회는 물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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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서로 많이' · 인물·동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15 · 인물·동정 · 김기연 기자
…”고 말했다. “비가 내린 탓에 난지도에서 배를 띄우지 못해 고향분들이 많이 못오셔서 안타깝습니다. 고향 어르신들 모시고 잔치 한바탕 열려고 했었는데...” 김은덕 회장은 “오늘 모임에 1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주셨는데 이는 여느 읍면민회는 물론 시…
2009.11.09 · 인물·동정 · 강동주 기자
…구분 없이 청팀, 백팀으로 나눠 족구, 농구, 배구 등 운동경기를 통해 서로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이취임식 진행을 맡은 지은실 총무는 “신종인플루엔자가 급속히 확산되면서 병원과 약국을 찾는 환자들이 많아져 의약인들이 많이 바빠졌다”며 “협회 …
2009.06.15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 원래 교회를 통해 알던 사이인데 집안 살림이 가난한데다 치과 진료비가 많이 나왔다기에 도와줄 방법을 생각하고 있었죠.” 치료를 받게 된 학생은 치통을 무심코 지나쳤다가 피가 멈추지 않자 치과를 방문했다고 한다. 첫 방문한 치과에서 대학 병원 내방을 …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 50여년 세월이 언제 이렇게 흘러갔나 싶다. 그때야 집집마다 아이들을 많이 낳을 때였지만 7남매를 키우는 일은 보통이 아니었다. 모진 마음을 먹기도 했지만 시어머니의 만류에 모두 낳아 기른 7남매가 이제는 ‘삶의 보람이자 즐거움’이다. “산 하나를 …
2009.03.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로 2월16일 김수환 추기경이 선종하신 후 마지막 말씀인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로 시작하여 빈 손임이 드러난 유품과 텅빈 통장, 그리고 장기기증 실천으로 온 국민에게 채찍을 내리셨다. 천주교 신자가 아니어도 남녀노소, 빈부의 구별없이 전국에서…
2009.03.16 · 인물·동정 · 장현
“최근 군립합창단 기사 등 다양한 현안의 문제제기 기사를 많이 다루는 신문이 당진시대라지만 요즘 초심을 잃고 너무 한쪽 성향의 사람이나 단체를 대변하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최치운씨는 주말마다 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린 후 집에서 아내와 함께 각종…
2009.01.05 · 인물·동정 · 우현선
…되기 전까지는 늘 탁 트인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이었죠. 지금은 고향이 많이 변해서 옛 시절의 추억을 되살리기 어려워 아쉬워요.” 초락초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서울로 이사와 살게 된 박명산 회장의 어린시절은 그리 넉넉지 않았다고. 어렵게 돈을 벌며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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