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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2018년

41건 · '서로 많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해요”[월요일에 만난 사람] 박영환 전교조 당진지회장

    …결국 아이들 교육의 질 저하로 연결된다”고 말했다. “생각보다 교사들이 서로 모여서 아이들과 교육에 대해 대화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요. 교육청에서도 교사들의 잡무를 경감시킨다고 하지만 피부로 와닿는 것이 아직 부족해요. 아이들의 문제를 고민…

  2. 2018.12.14 · 정책·행정 · 한재권

    “평생 뒷바라지한 아내, 늘 고마워”

    …고 내조하느라 아내가 고생 많았다. 젊은 시절부터 집안일보다는 바깥일을 많이 한 나를 늘 이해해주는 아내가 고마울 뿐이다. 두 번째 사진은 송악읍이장단협의회에서 중국으로 워크숍을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군 제대 후 방장(리서기)역할을 해왔다. …

  3. 2018.12.02 · 문화·교육 · 박경미

    “詩를 잊은 그대에게”

    … 시낭송으로 감동과 즐거움을 전하며 살 수 있다는 게 참 행복하다”며 “서로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고, 정서의 울림으로 실타래처럼 얽힌 감정을 순화시켜 주는 시낭송이 시민들에게 더 많이 보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4.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2 일본의 노인일자리 사례

    …의 다양성을 확보해 효율성을 높이는 다이버시티(diversity) 경영(서로 다른 배경과 특징을 갖고 있는 인재가 협력해 다양성을 유지하는 경영 방법)을 취하는 회사가 증가하는 추세다. 일본 정부에서는 다이버시티 경영을 더 강화하면 늘어나는 노인일자리…

    당진시대
  5. 2018.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홍기후 충남도의원“교육이 곧 경제”

    …활동해야 하는 범위가 당진시에서 충남도로 넓어지다보니 상임위원회 활동을 많이 하게 된다. 담당해야 하는 지역은 넓지만 한 분야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당진에서 충남으로 마음을 쓰는 애착의 범위가 넒어진 것 같다. 교육위원회에 소속돼 있…

  6.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3 면천면 이장단협의회더불어 사는 면천

    …한다. 올해에는 가뭄 탓에 모를 심지 못해 관정공사 정비에 대한 의견이 많이 제시됐다. 또한 면천면 이장단협의회는 1~2년 마다 선견지 견학 또는 이장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달 10일에는 일본을 방문해 3농혁신과 6차산업의 …

  7.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보호사 공부를 시작해 부부가 나란히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김경희 씨는 “서로의 노후를 위해 기본적인 의학과 위생에 대해 공부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 공부를 시작했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며 “요양보호사로 일을 하지 않더라도 노년을 준비하는 사람들에…

  8.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 아이랑 남편 밥은 누가 해주냐. 좀 더 애 키우고 출마하지”라는 말도 많이 들었다. 그럴 때마다 “그럼 어르신 댁에 소는 누가 키우나요. 저 애 다 키우고 공부할 거 다 하고 출마했어요”라고 농담 섞어 말하곤 한다. 여전히 여성 정치에 대한 인식이 …

  9. 2018.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조상연·서영훈 의원“시민 간담회 및 조례연구모임 등 추진”

    … 성장할 수 있도록 현실에 맞는 조례를 발의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가장 많이 조례를 발의하는 의원이 되고 싶다. 특히 장애인과 차상위계층 지원을 위한 조례에 신경을 쓰고 있다. 조상연: ‘백성은 배고파서 힘든 게 아니라 억울해서 힘들다’는 말이 있다.…

    당진시대
  10.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학교, 어떻게 살려야 하는가?

    …작은 학교의 긍정적인 면이다. 하지만 학생 수가 줄어 친구가 없어지고, 서로 선한 경쟁력이 할 수 없어 중고등 학습과정에서 쉽게 포기하거나 자존감의 상실을 겪을 수 있다. 또 작은 초등학교에서 큰 규모의 상급학교로 진학하면 같은 학교 출신이 없어 교우…

  11. 2018.07.27 · 정책·행정 · 안라영

    [독자와의 만남] 어기구 국회의원 구본현 보좌관 “합리적인 비판·팩트체크 중요”

    …없는 사람들이에요.” 자신의 이름보다 ‘어기구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더 많이 불리는 구본현 보좌관은 지난 2015년, 34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초등학생 때 서울로 떠난 뒤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선배의 권유로 정당생활을 시작했다. 본…

  12.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14 세한대 리필즈“학교의 전통으로 이어지길”

    …지만 현재에는 지역 무대에 올라 가요와 포크음악, 7080세대의 음악을 많이 부르고 있다. 세한대 리필즈의 매니저 역할을 하는 송진호 대표는 “작년 여름에 한 공연에 초청을 받아 학교를 대표해 무대에 섰던 적이 있다”며 “그 날을 계기로 마음이 잘 맞…

  13. 2018.07.0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4 팔사회친목도모에 지역사회 봉사까지

    …건축가, 소방관, 농축협 직원, 사업가 등 고등학교 졸업연도만 같을 뿐 서로 다른 직업을 갖고 있는 회원들은 팔사회 모임을 통해 여러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면서, 서로 도움도 많이 받고 있다. 특히 안효권·이재광 전 당진시의원도 팔사회 회원이고,…

  14.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더불어 행복한 우강 만들기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0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

    …민이 잘 사는 것을 기본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려울 때면 서로가 북돋아주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습니다. 우강면은 농촌지역이라 재능기부를 해주실 지역민도, 시간여유가 있는 지역민도 적은 상황입니다. 앞으로 젊은 지역민들이 많이 참여해 지역…

  15.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 그동안 시민 중심의 주권 행정을 펼치고자 했다. 행정은 보수적이다. 서로 소통이 잘 안 되기도 한다. 이러한 행정의 속성 때문에 위민 행정을 펼치는데 다소 어려운 점도 있다. 아직 공직사회가 이 부분을 받아들이는데 불편함이 있다. 하지만 자치분권시…

  16. 2018.05.2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8 글사랑 캘리그라피한글의 아름다움 글 쓰기의 즐거움

    …설 및 기관 등 다양한 곳에서 캘리그라피 강좌가 생겨났고, 관련 책들도 많이 출시됐다. 손으로 쓴 아름답고 개성있는 글자체인 캘리그라피는 어느새 많은 사람들의 취미가 됐다. 당진에도 캘리그라피에 푹 빠진 사람들이 있다. 글사랑 캘리그라피 회원들은 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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