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해요”[월요일에 만난 사람] 박영환 전교조 당진지회장
…결국 아이들 교육의 질 저하로 연결된다”고 말했다. “생각보다 교사들이 서로 모여서 아이들과 교육에 대해 대화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요. 교육청에서도 교사들의 잡무를 경감시킨다고 하지만 피부로 와닿는 것이 아직 부족해요. 아이들의 문제를 고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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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건 · '서로 많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결국 아이들 교육의 질 저하로 연결된다”고 말했다. “생각보다 교사들이 서로 모여서 아이들과 교육에 대해 대화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요. 교육청에서도 교사들의 잡무를 경감시킨다고 하지만 피부로 와닿는 것이 아직 부족해요. 아이들의 문제를 고민…
2018.12.14 · 정책·행정 · 한재권
…고 내조하느라 아내가 고생 많았다. 젊은 시절부터 집안일보다는 바깥일을 많이 한 나를 늘 이해해주는 아내가 고마울 뿐이다. 두 번째 사진은 송악읍이장단협의회에서 중국으로 워크숍을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군 제대 후 방장(리서기)역할을 해왔다. …
2018.12.02 · 문화·교육 · 박경미
… 시낭송으로 감동과 즐거움을 전하며 살 수 있다는 게 참 행복하다”며 “서로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고, 정서의 울림으로 실타래처럼 얽힌 감정을 순화시켜 주는 시낭송이 시민들에게 더 많이 보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의 다양성을 확보해 효율성을 높이는 다이버시티(diversity) 경영(서로 다른 배경과 특징을 갖고 있는 인재가 협력해 다양성을 유지하는 경영 방법)을 취하는 회사가 증가하는 추세다. 일본 정부에서는 다이버시티 경영을 더 강화하면 늘어나는 노인일자리…
2018.10.28 · 환경·안전 · 김예나
…기업들이 유치되면서 환경문제가 산적해 있다”며 “각 마을마다 현안문제를 많이 안고 있다”고 우려했다. 환경문제로 인해 당진 내 타 지역으로 다시 이주하고 있는 실정이다. 18개 마을 소속 현재 송산면은 18개 리로 구성돼 있다. 올해 초 40년 만에 …
2018.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활동해야 하는 범위가 당진시에서 충남도로 넓어지다보니 상임위원회 활동을 많이 하게 된다. 담당해야 하는 지역은 넓지만 한 분야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당진에서 충남으로 마음을 쓰는 애착의 범위가 넒어진 것 같다. 교육위원회에 소속돼 있…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한다. 올해에는 가뭄 탓에 모를 심지 못해 관정공사 정비에 대한 의견이 많이 제시됐다. 또한 면천면 이장단협의회는 1~2년 마다 선견지 견학 또는 이장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달 10일에는 일본을 방문해 3농혁신과 6차산업의 …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을 이루고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가족이 봉사활동을 함께 하면서 서로 의지하고,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많아져 가족 간 관계를 돈독히 하는 데에도 도움이 크게 된다고. 배려와 나눔 배워요 하지만 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부부가 자녀와 함께…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보호사 공부를 시작해 부부가 나란히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김경희 씨는 “서로의 노후를 위해 기본적인 의학과 위생에 대해 공부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 공부를 시작했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며 “요양보호사로 일을 하지 않더라도 노년을 준비하는 사람들에…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 아이랑 남편 밥은 누가 해주냐. 좀 더 애 키우고 출마하지”라는 말도 많이 들었다. 그럴 때마다 “그럼 어르신 댁에 소는 누가 키우나요. 저 애 다 키우고 공부할 거 다 하고 출마했어요”라고 농담 섞어 말하곤 한다. 여전히 여성 정치에 대한 인식이 …
2018.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 성장할 수 있도록 현실에 맞는 조례를 발의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가장 많이 조례를 발의하는 의원이 되고 싶다. 특히 장애인과 차상위계층 지원을 위한 조례에 신경을 쓰고 있다. 조상연: ‘백성은 배고파서 힘든 게 아니라 억울해서 힘들다’는 말이 있다.…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학교의 긍정적인 면이다. 하지만 학생 수가 줄어 친구가 없어지고, 서로 선한 경쟁력이 할 수 없어 중고등 학습과정에서 쉽게 포기하거나 자존감의 상실을 겪을 수 있다. 또 작은 초등학교에서 큰 규모의 상급학교로 진학하면 같은 학교 출신이 없어 교우…
2018.08.14 · 정책·행정 · 김예나
…최해, 행정의 일선에 서서 각 마을에서 봉사하는 이·통장들을 격려하고, 서로 화합을 다지고 있다. 총 16개 통으로 구성 올해부터 새롭게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인완진 지회장은 당진1동 통장협의회 회장이기도 하다. 인 회장은 …
2018.07.27 · 정책·행정 · 안라영
…없는 사람들이에요.” 자신의 이름보다 ‘어기구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더 많이 불리는 구본현 보좌관은 지난 2015년, 34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초등학생 때 서울로 떠난 뒤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선배의 권유로 정당생활을 시작했다. 본…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지만 현재에는 지역 무대에 올라 가요와 포크음악, 7080세대의 음악을 많이 부르고 있다. 세한대 리필즈의 매니저 역할을 하는 송진호 대표는 “작년 여름에 한 공연에 초청을 받아 학교를 대표해 무대에 섰던 적이 있다”며 “그 날을 계기로 마음이 잘 맞…

2018.07.06 · 지역사회 · 임아연
…건축가, 소방관, 농축협 직원, 사업가 등 고등학교 졸업연도만 같을 뿐 서로 다른 직업을 갖고 있는 회원들은 팔사회 모임을 통해 여러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면서, 서로 도움도 많이 받고 있다. 특히 안효권·이재광 전 당진시의원도 팔사회 회원이고,…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민이 잘 사는 것을 기본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려울 때면 서로가 북돋아주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습니다. 우강면은 농촌지역이라 재능기부를 해주실 지역민도, 시간여유가 있는 지역민도 적은 상황입니다. 앞으로 젊은 지역민들이 많이 참여해 지역…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 그동안 시민 중심의 주권 행정을 펼치고자 했다. 행정은 보수적이다. 서로 소통이 잘 안 되기도 한다. 이러한 행정의 속성 때문에 위민 행정을 펼치는데 다소 어려운 점도 있다. 아직 공직사회가 이 부분을 받아들이는데 불편함이 있다. 하지만 자치분권시…

2018.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파트 주민과 자연마을 주민들이 서로 인연을 맺으면서 자연스레 어우러지고 있는 당진2동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이다. 당진2동에는 채운, 대덕, 행정, 용연, 사기소, 구룡동 총6개 동으로 나눠져 있다. 시내 권에는 아파트가 주를 이루지만, 5분…
2018.05.26 · 문화·교육 · 박경미
…설 및 기관 등 다양한 곳에서 캘리그라피 강좌가 생겨났고, 관련 책들도 많이 출시됐다. 손으로 쓴 아름답고 개성있는 글자체인 캘리그라피는 어느새 많은 사람들의 취미가 됐다. 당진에도 캘리그라피에 푹 빠진 사람들이 있다. 글사랑 캘리그라피 회원들은 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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