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12 · 지역사회 · 김창연
“주민의 눈높이에서 일할 것”
… 치안 책임자로서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책임감을 가지고 서로 존중하며 일하자”고 말했다. 유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4대 사회악인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부정·불량식품 근절과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정부의 비전에 맞…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서로 존중'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7.12 · 지역사회 · 김창연
… 치안 책임자로서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책임감을 가지고 서로 존중하며 일하자”고 말했다. 유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4대 사회악인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부정·불량식품 근절과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정부의 비전에 맞…
2013.04.22 · 지역사회 · 김창연
…한 기운이 맴돌았지만 봉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살가운 말한마디가 시작되자 서로간의 마음의 벽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작은 봉사이지만 단원들과 함께 노인들의 머리를 깎아주는 재능기부를 할 수 있다는 게 큰 보람입니다.” 어깨에 커트보를 걸친 노인들은 봉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