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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문리 방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서문리 방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1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당진1동 도시농부, 탄소중립의 새 지평

    …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올해 도시농부 사업은 방치된 마을공간을 활용해 탄소중립과 환경개선을 실천하면서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꿔나가고 있다. 도시농부 사업을 통해 현재 읍내6통과 읍내12통의 빈집을 철거하고 읍내4통의 택지를 …

  2. 2024.07.1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당진1동자율방재단, 수해 위험 지역 예찰 활동 펼쳐

    …위험 지역 예찰 활동을 지난 2일 실시했다. 이날 활동지역은 읍내12통(서문리) 천주교회 인근 고사목이 방치돼 호우와 태풍이 불면 쓰러져 주택 피해가 예상되는 곳이었다. 오동나무는 고사목이 돼 삭고, 주변에는 전깃줄과 통신선이 지나 특수차량을 이용해 …

  3.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시 빈집 351곳

    …. 특히 현재 노숙인들이 거주하거나 청소년들의 비행장소로 이용되고 있는 서문리 폐가촌을 포함해 읍내동에는 20호가 빈집인 것으로 나타났다. 빈집 중 단독주택이 84%(296곳)을 차지했으며, 아파트가 7%(26곳), 다세대주택이 6%(22곳), 연립 …

  4. 2021.03.05 · 환경·안전 · 김예나

    안전·방범 사각지대 서문리 폐가촌

    읍내동 원도심 인근에 자리한 서문리 폐가촌이 노숙인들이 거주하거나 청소년들의 비행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수차례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과 상인들의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현재 서문리 폐가촌 일원에는 생활 쓰레기들이 쌓여있고 오토바이가 주차돼…

  5. 2019.10.18 · 환경·안전 · 한수미

    서문리 폐가촌 화재 발생

    읍내동 구도심 인근(서문리 폐가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16일 오후 3시20분경 해당 지역에서 검은 연기와 불길이 치솟은 가운데 약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화재가 발생한 곳은 사람이 살지 않는 약 30여 평의 빈집으로, 화재로 인해 전소됐다.…

  6. 2014.09.19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려한 도심의 짙은 그림자 ‘서문리 폐가촌’

    …진 유리창, 삐걱대는 오래된 대문을 열고 들어가자 나타난 사람의 흔적. 방치된 지 10년이 넘은 오래된 폐가에 불과 며칠 전에 비운 것 같은 술병이 나뒹굴었고, 담뱃재와 모기향을 피웠던 흔적이 가득했다. 한 편엔 라면을 끓여 먹은 듯 검게 그을린 냄비…

  7. 2005.11.07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당진읍 서문리 주거환경 개선된다

    …사업 촉진 총 20억 투입, 가구당 6천만원 융자 계획 당진군이 당진읍 서문리 일원을 대상으로 도시 저소득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읍 서문리는 과거 재래시장이 섰던 지역이었으나 현 재래시장으로 시장기능이 옮겨가면서 급속히 쇠퇴해 다수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