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서용석 합덕읍 신촌리“소소한 추억처럼 전통문화 잊혀질지 몰라”
당진시대로부터 취재 연락은 내게 반가운 소식이었다. 2004년도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인 꽃상여(본지 499호 2004년 1월18일자 참조)를 만드는 일로 취재를 한 이후 내 추억이 남아있는 사진을 신문을 통해 소개한다니 가슴이 뛰었다. 당진시대에 소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서용석 합덕읍'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당진시대로부터 취재 연락은 내게 반가운 소식이었다. 2004년도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인 꽃상여(본지 499호 2004년 1월18일자 참조)를 만드는 일로 취재를 한 이후 내 추억이 남아있는 사진을 신문을 통해 소개한다니 가슴이 뛰었다. 당진시대에 소개…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로 가는 길을 닦아주는 사람이 있다. 죽은 이를 보내는 상여를 만드는 서용석(합덕읍 신촌리)씨. 건축업을 하던 그가 상여를 만드는 일을 시작한지도 벌써 10여년이 지났다. 1993년 당진군수와 농촌지도소(현 농업기술센터) 소장의 권유로 시작한 꽃상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