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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대 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서울대 진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인터뷰] 꿈을 향해 다가선 서야고 3학년 신예원(19) · 윤지원(19) 학생 “사교육 없이 자기주도 학습으로 합격했어요!”

    <편집자주> 합덕읍에 위치한 서야고등학교에 졸업을 앞둔 윤지원(서울대 아동가족학과 입학예정)과 신예원(원광대 의예과 입학예정). 두 학생은 작은 학교에서 큰 꿈을 이룬 주인공들이다.교장실에서 직접 만나본 두 학생은 ‘특별한 재능’이나 ‘비법’을 내세우…

  2. 2024.12.2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교육칼럼] “작은 학교의 큰 성과, 그 비밀은?”김은하 서야고등학교 교무부장

    …올해 알찬 진학 성과를 올린 데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요?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 우리 학교 선생님들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목표를 반영한 맞춤형 진로 지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학생들의 진로와 관심사를 자세하게 알아보고, 담임교사가…

  3. 2024.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울대 진로·학습 멘토링’운영

    합덕고등학교(교장 이영세)가 교육국제화특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서울대학교 진로/학습 멘토링’ 현장체험학습을 지난달 23일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의 진로·진학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고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

  4. 2024.01.12 · 문화·교육 · 이지혜 취재기자

    어려운 가정환경 딛고 서울대 합격한 당진고등학교 박정서 학생 “좌절하지 마세요. 해낼 수 있어요”

    …게는 그 어떤 수식어를 가져다 붙여도 아깝지 않단다. 정서 학생이 단지 서울대에 갈 정도로 공부를 잘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무엇보다 심성이 착하고 바른 사람이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전교 1등을 3년 내내 놓치지 않던 박정서 학생은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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