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울로 27 - 최정자
서울로 27 최정자 바다는 언제나 파도쳤고 갈매기는 언제나 울었습니다 바다를 속 깊이 알고 있었으면 갈매기가 그런 울음 울었겠습니까 한번도 바다깊이 침몰할 수 없으면서 바다가 없이는 살 수 없는 새였습니다 파도가 없이는 날 수 없는 새였습니다 어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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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울로 27 최정자 바다는 언제나 파도쳤고 갈매기는 언제나 울었습니다 바다를 속 깊이 알고 있었으면 갈매기가 그런 울음 울었겠습니까 한번도 바다깊이 침몰할 수 없으면서 바다가 없이는 살 수 없는 새였습니다 파도가 없이는 날 수 없는 새였습니다 어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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