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람들에 따르면 1년 365일 중 단 5일만 쉰다는 고내현씨. “어제부터 서울에서 포도주 박람회가 있었는데 집회 때문에 가보지 못해서 아쉽네요. 집사람이 같이 가자고 수일전부터 이야기 했지만 당장 산업단지가 들어 온다고 하니 다른 것이 쉽게 눈에 들어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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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서울에 남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람들에 따르면 1년 365일 중 단 5일만 쉰다는 고내현씨. “어제부터 서울에서 포도주 박람회가 있었는데 집회 때문에 가보지 못해서 아쉽네요. 집사람이 같이 가자고 수일전부터 이야기 했지만 당장 산업단지가 들어 온다고 하니 다른 것이 쉽게 눈에 들어오…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될 수 있습니다.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사꾼은 오로지 농사꾼, 그 자체로 남아야 합니다.” 그는 거듭 농사꾼은 그저 농사꾼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들어 농업인들에게 요구되고 있는 유통과 판매의 몫이 자칫 ‘수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장사치’의 부작…
2008.08.18 · 인물·동정 · 김태숙
…역들과 당시 희생된 수많은 사람들. 그들은 가고 없지만 그 혼(魂)처럼 남아 아직도 펄럭이는 태극기가 있다. 지난해 8월15일부터 독립기념관 광장에서 다른 태극기들과 함께 휘날리고 있는 ‘남상락 자수 태극기.’ 독립기념관이 <역사속의 태극기(TAEGE…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캐서 먹고 살았지. 그렇게 삼남매를 길러냈어. 지금은 모두 장정이 돼서 서울에 살아. 어릴 적에 함께 살던 여동생들은 일찌감치 섬을 떠났지. 그래도 난 여기가 좋아. 서울에서는 답답해서 못살아. 평생을 살았는데 이제 와서 어딜 가. 그냥 여기서 건강하…
2008.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된 당진장학회 주관 주말 방과 후 학교에 군내 고등학교의 우수학생들이 서울에서 온 유명학원 강사들의 지도를 받고 있다. 포도로 치면 참 좋은 포도들인 셈이다. 참여한 학생에게 배운 것 중 어떤 내용들이 기억되는지를 물었다. 그 까닭은 아이들에게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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