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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 거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2년

13건 · '서울 거주'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이태원 참사 당진 출신 희생자 3명 ‘비통’

    …못했다. 당진에 가족이 있는 A씨(28), B씨(28), C씨(24)는 서울에 거주하면서 핼러윈을 맞아 이태원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B씨와 C씨는 고향 선후배이자 같은 직장 동료로 함께 이태원에 갔다가 변을 당했다. 꽃다운 나이에 고인이 된…

  2.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나현 학생 (13·카자흐스탄 거주)당산초에서 보낸 여름방학을 추억하며

    …서는 미국식 영어를 배우니 새로웠다. 내가 온 지 일주일이 지날 때쯤, 서울 롯데월드로 체험학습을 가게 되었다. 처음 가보는 롯데월드의 첫인상은 사람이 엄청 많다는 점이다. 나중에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니 그때는 사람이 적은 편이었다고 한다. 친구들과 …

    당진시대
  3. 2022.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인구 정체 여전…6개월 전과 같아

    …379명이 증가했다. 이는 우강에 브랜드 아파트가 신축됨에 따라 합덕에 거주하던 인구가 우강으로 옮겨간 것으로 해석된다. 실제로 우강의 인구는 379명 증가한 반면, 같은 기간 합덕의 인구는 364명이 줄었다. 더불어 당진 동지역 다음으로 많은 인구가…

  4. 2022.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순성노인대학 학생 위해 점심식사 제공

    순성면 아찬리에 거주하고 있는 민경억·이영분 부부가 순성노인대학 학생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부부는 지난 21일 순성노인대학(학장 신영호) 수업이 끝난 후 버스를 대절해 원당동 서서갈비에서 소갈비를 대접했다. 민경억 씨는 “50년 동안 서울에서 생…

  5.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숙진 작가 개인전 개최

    …경이 됐다. 가숙진 작가는 태안군 남면에서 태어나 현재 서산시 인지면에 거주하고 있다. 20대 때부터 서예를 시작한 그가 캘리그라피로 전향한 것은 오래되지 않았다. 직장을 퇴직한 그는 캘리그라피와 인연이 닿았고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6. 2022.05.30 · 문화·교육 · 김예나

    산의 시간을 그리다

    …도서관과 함께하는 지역서점 문화행사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 뿐 아니라 서울, 세종 등 타 지역민들도 참석했다.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설악산 일기>의 내용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고,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과 느낌을 나누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근희…

  7. 2022.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스포츠 꿈나무] 당진시 주니어 여자야구단손가은·장윤서·이민서·김진선 선수“목표였던 국가대표가 됐어요!”

    …공부와 야구를 병행하면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다”고 덧붙였다. 서울에 거주하는 17살의 이민서 선수는 팀에서 투수를 맡고 있다. 당진시주니어여자야구단 창단멤버였던 그는 잠시 팀을 떠났다가 올해 다시 합류했다. 이 선수는 부모님과 친오빠가 야구…

  8. 2022.02.16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는 15일까지 국회 아트갤러리서 전시

    …합덕읍 대합덕리로 합덕중 19회 졸업생이다. 최인숙·신주현 부부는 현재 거주 중인 서울과 남편 신주현 씨의 고향인 합덕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를 마친 후에는 합덕에서 거주할 예정이다. 최인숙 작가는 “귀촌을 위해 지난 5년 동안 준비했다…

  9. 2022.02.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조만형 면천면 성상1리 노인회장 트롯가수 장민호 닮은 그리운 큰아들

    …. 두 번째 사진은 40대 때의 내 모습이다. 지금은 면천면 성상1리에 거주하고 있지만 내가 태어난 곳은 면천면 자개2리다. 3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 형님과 셋이 살았다. 너무 어렸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아버지 얼굴조차 기억하지 못한다. …

  10. 2022.0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울과 제주도의 중간 ‘당진’에서 글을 쓰다

    … 전 채운동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부모님이 사는 당진을 찾았다. 그전에는 서울에서, 그리고 그 전에는 제주도, 더 이전에는 인천에서 생활했다. 이십대 중반 최 시인은 평일이면 백화점에서, 주말이면 공사 현장에서 일용직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돈이 전부라 …

  11. 2022.01.30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이재문 씨가 추천하는와 10가지 키워드로 보는 2022년

    … 글을 읽으면 글쓴이와 대화하고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에요.” 읍내동에 거주하는 이재문 씨는 올해 산수(80세)를 맞았다. 30년간 농협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지 21년이 됐다는 그는 ‘평생교육’을 중시하고 있다. 농협에서 근무했던 시절 농협 산하에 주…

  12.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클래식기타로 전하는 장하은의 진정성 당진에 온 천재 기타리스트 장하은 씨(시곡동)

    …했다. “당진 명소를 배경으로 기타 연주하고파” 현재 장 씨는 시곡동에 거주하고 있다. 지난해 여름 지인의 소개로 장 씨 가족은 당진을 찾았다. 바쁜 나날을 보내 아직 지역 곳곳을 세세하게 살펴 보지 못했지만 ‘면천’의 아기자기한 느낌이 무척 좋았다고…

  13. 2022.0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익숙함 속의 변화는 제게 행복입니다”365일 사진 기록 남기는 유광호 씨(우강면 성원리‧58)

    …숙함 속의 변화’는 그걸 실험해 보는 프로젝트입니다.” 우강면 성원리에 거주하고 있는 유광호 씨는 365일 동안 우강면 소들평야에 자리한 자신의 집을 촬영하는 프로젝트 ‘익숙함 속의 변화’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카메라에는 계절의 흐름이 고스란히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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