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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 거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0년

4건 · '서울 거주'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07 · 지역사회 · 김창연

    “피부관리도 운동처럼 꾸준히”

    …아나가고 있는 곳이다. 당진이 고향인 김 원장은 10여년간 당진을 떠나 서울에서 피부관리사로서 경력을 쌓아왔으며 고향인 당진에 정착해 드림 스킨케어의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 드림 스킨케어는 회원제 및 당일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아로마 제품을 통해 …

  2. 2010.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이웃들과 담소나누기 좋은 공간 되고 싶어요”

    …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종소, 김정자 부부는 서울에서 합덕으로 10년 전 이주해 살아왔으며 최근 당진읍으로 거주지를 옮긴 상태다. 평소 커피를 즐겨 왔던 두 부부는 작은 공간을 마련해 커피숍을 운영하기로 결정했고 저렴한 가격…

  3. 2010.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돼지 특수부위 모두 여기 있어요”

    … 회집을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는 손 대표가 운영 중이며 친구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당진에 정착해 돼지 특수부위 전문점을 시작하면서 점차 매니아층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 돼지장군에서는 돼지볼살과 함께 돈낭, 막창이 손님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4. 2010.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강원도 철원의 맛, 오가피 삼계탕”

    …하니까요.” 오가피 삼계탕을 주메뉴로 지난달 18일 문을 연 또와또와는 서울에서 내려온 박노경(60), 이매옥(60) 부부가 운영 중인 곳이다. 강원도 철원에서 오가피와 엄나무 등 각종 재료를 가져와 만드는 오가피 삼계탕은 더운 여름철 보양식으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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