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기온 상승에 따른 농작물 변화 모습
…있다. 황금향과 같은 만감류(한라봉·천혜향 등) 는 태안보다 더 위쪽인 서울·경기 등 수도권 까지 진출했다. 광주시는 2018년부터 시범 사업을 통해 감귤 재배 및 체험 농가를 육성 하고 있다. 사과는 주산지인 경북은 아열대 기후로 바뀌면서 전체 생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서울 거주'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있다. 황금향과 같은 만감류(한라봉·천혜향 등) 는 태안보다 더 위쪽인 서울·경기 등 수도권 까지 진출했다. 광주시는 2018년부터 시범 사업을 통해 감귤 재배 및 체험 농가를 육성 하고 있다. 사과는 주산지인 경북은 아열대 기후로 바뀌면서 전체 생산…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신완순 당진시개발위원장 개발위원장의 입장보다는, 발전소 주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으로서 이 사안을 살펴보겠다. 당진 9·10호기는 각각 2016년 6월 말과 12월 말에 가동이 시작됐기 때문에, 설계 수명은 2046년 6월 말과 12월 말까지…
2025.07.2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가게의 폐기물 처리, 청소, 도구 세척 등을 도왔다. 또한 새마을지도자서울시협의회는 지난 23일 순성면 참딸기농원을 찾아 새마을지도자당진시협의회와 함께 피해 복구 봉사를 진행하고,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한민섭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무더운 날…
2025.01.06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2045 거주(불)가능도시’ 성과공유회가 한 해의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자리로 지난달 27일 열렸다. 퍼블릭 퍼블릭이 주관하고 민메이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당진과 서울을 중심으로 온라인으로 생중계 돼 다양한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