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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 천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7년

7건 · '서울 천안'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정특집/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서해안의 중심지

    …의 재정규모가 1천억원이 넘는 신기원을 이룩하고 재정자립도도 43%로써 천안시에 이어 도내 2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지역발전계획과 재정계획의 상호간 연계를 높이고 철저한 세원조사를 통한 자주 세원발굴과 삽교호 국민관광지 유료주차장 운영, 정미면 모평…

    당진시대
  2. 1997.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멍드는 골목상권, 문닫는 수퍼..

    …다. 실제로 두 대형마켓 모두 배추등 극소수의 야채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서울'천안등지에서 들여오고 있다. 이를 놓고 자금유출이라고 주장하는 데 대해 이들 대형마켓들은 지역농민들이 좋은 물건을 싸게 주지 않는다고 오히려 반박하고 있다. 어쨌든 결론적으로…

    당진시대
  3.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진단-대선을 앞둔 지방정가

    …이후 이뤄질 예정으로 알려진 가운데 선거대책위원장을 놓고 이회창 총재와 서울대 동기동창인 순성출신의 이석선 변호사의 영입설이 나돌고 있다. 그런 가운데 신한국당과 민주당의 통합으로 민주당 지구당위원장인 정석래씨와 신한국당에 잔류한 이홍근 신한국당 당진…

    당진시대
  4. 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휴전선에서 70리 지척, 황해도 옹진군이 내고향”

    …길이 없었다.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으니 다시 옹진으로 가자고 했지. 서울서 옹진까지 650리 길이니 다들 어떻게 거길 가겠냐고 말렸지만 다시 가기로 했어.” 걸으며 품을 팔며 몇날 몇일을 걸려 고향 옹진으로 돌아가는 길은 길이 아니라 시체무덤이었다…

    당진시대
  5.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어느 실향민 부부의 쓸쓸한...

    …길이 없었다.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으니 다시 옹진으로 가자고 했지. 서울서 옹진까지 650리 길이니 다들 어떻게 거길 가겠냐고 말렸지만 다시 가기로 했어.” 걸으며 품을 팔며 몇날 몇일을 걸려 고향 옹진으로 돌아가는 길은 길이 아니라 시체무덤이었다…

    당진시대
  6. 1997.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년제대학 701명 합격

    서울권 진학 증가, 전문대 진학은 678명 군내 8개 고등학교중 합덕여고를 제외한 7개 학교의 4년제대학 진학생은 모두 701명으로 최종집계됐다. 또한 678명의 학생들이 전문대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학교별로 보면 10학급의 호서고등학교가 …

    당진시대
  7. 1997.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독교음악통신대학

    … 또 주1회 개인별 또는 그룹지도로 전공실기수업을 실시한다. 이 학교는 서울 아가페음악선교원(02-235-8686)내에 있으며 원서교부 및 접수는 오는 2월 28일까지 실시한다. 가까운 연락처로는 천안(0417-569-6021), 대전(042-582-…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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