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선고 임박했나
…조명 되고 있다. 당진항 공유수면 매립지 갈등은 1997년 아산만 내에 건설한 항만시설용 제방을 놓고 평택시와 당진군이 관할권을 주장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해당 제방이 충남도계 내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진군과 협의 없이 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서해대교 건설'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조명 되고 있다. 당진항 공유수면 매립지 갈등은 1997년 아산만 내에 건설한 항만시설용 제방을 놓고 평택시와 당진군이 관할권을 주장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해당 제방이 충남도계 내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진군과 협의 없이 평…
2019.06.19 · 지역사회 · 박경미
…정할 계획이다. [미니인터뷰]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위원장 “우강면 위해 건설적인 고민 해주길” “우강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과제와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만남의 날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회의에서는 문화복지 프로그램 운영, 무명섬 관광지 개발, 쓰레…
2019.04.26 · 정책·행정 · 한수미
…라준 큰 아들 부부와 대학 졸업을 앞둔 막내아들에게 항상 고맙다. 3. 서해대교 개통을 앞두고 두 아들(강민, 강욱)과 함께 다리를 걸었을 때의 모습이다. 풍물단인 아내는 농악공연 때문에 사진을 같이 찍지 못했다. 주탑까지의 길이 생각보다 너무 멀어 …
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산단 인입철도가 2025년 완공되면 이제 당진은 철도의 시대가 열린다. 서해대교 건설 이후 당진을 변화시킬 최대의 토목공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철도가 석문산단 뿐만 아니라 고대부곡공단과 송산일반산업단지 등을 거치기 때문에 다른 산업단지 또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