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0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행담도 주민대책위원회 최희영 대표] “현지 주민 생계 막막… 대책을”
… 건립이 계속 늦어지면서 16세대 주민들 모두 생계가 막막한 실정이라며 조속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개발되기 이전 갯벌과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던 행담도 주민들은 서해대교가 건설되면서 얼마간의 건물보상과 이주비를 받고 정든 섬을 떠나야 했다. 갯…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서해대교 조속'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6.0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 건립이 계속 늦어지면서 16세대 주민들 모두 생계가 막막한 실정이라며 조속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개발되기 이전 갯벌과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던 행담도 주민들은 서해대교가 건설되면서 얼마간의 건물보상과 이주비를 받고 정든 섬을 떠나야 했다. 갯…
2005.06.0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나왔던 현지주민들은 사업지연으로 피해를 봤다며 도로공사 측에 생계대책과 조속한 약속이행을 요구하고 나섰다. 고속도로 휴게소로 개발되기 이전까지만 해도 주로 맨손어업에 종사하며 대대로 살던 행담도의 현지 주민들은 본격적인 개발과 함께 도로공사로부터 2천…
2002.07.07 · 지역사회 · 유종준
…말했다. 개발되기 이전 갯벌과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던 행담도 주민들은 서해대교가 건설되면서 얼마간의 건물보상과 이주비를 받고 정든 섬을 떠나야 했다. 갯벌을 잃은 대신 생계대책으로 도로공사에서 횟집분양을 약속했기 때문에 나름대로 희망을 걸고 낯선 곳…
1997.10.27 · 지역사회 · 이명자
…결정 주민들 “법을 무기로 약자 짓밟는 처사다” 반발 행담도 주민들에게 서해대교 및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공사장의 출입금지와 공사방해금지 가처분결정이 내려졌다.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재판장 조용연 판사)은 지난 17일 (주)LG건설(대표이사 신승교)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