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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석문 송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20년

35건 · '석문 송산'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뽑은 2020년 10대 뉴스

    …할 예정이었던 충남도민체전 등 각종 행사와 축제가 취소·연기됐다. 2. 석문·송산 산폐장 논란 석문·송산 산업폐기물매립장 건설 논란이 점입가경이다. 석문국가산업단지와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지역 제한 없이 전국의 폐기물을 반입한다는 것이 뒤늦게 지역에 알…

  2. 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송전선로 반드시 지중화해야”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다면 지중화를 이용해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석문산단 인입철도 노선 변경 요구” 또한 면민들은 석문산단 인입철도 노선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석문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 건설사업은 서해선복선전철 건설사업과 연계해 서해…

  3. 2020.12.07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산폐장 관련 문서 원문 공개

    …자회견’에서 산폐장 관련 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약속했다. 이에 당진시는 송산2산단 및 석문산단 폐기물처리시설 환경영향평가, 폐기물처리업 인허가, 지정 변경 및 실시계획 변경 등에 관한 문서 전문을 지난 1일 당진시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뿐만 아니라 당…

    당진시대
  4. 2020.10.26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산산폐장 공공운영 방안 적극 검토하라"

    …회견에 대해 입장문을 발표했다. 입주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공사를 강행한 송산산폐장에 대해 김 시장이 “산폐장 공공운영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대책위는 “사업권을 회수하고 공공운영 방안을 적극 검토하라”고 주장했다. 이번 입장문에서 …

    당진시대
  5. 2020.10.10 · 정책·행정 · 한수미

    “공론의 장 운영 제도 필요하다”

    …는다는 주장에 모두가 동의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청소년재단과 석문 및 송산산단의 산업폐기물처리장, 당진시민축구단 사안을 거론하며 “찬반 선호조사라는 다수결로 모든 갈등을 해결할 수 없다”면서 “당진시민을 대표하는 구성원들이 충분한 토론과 학…

    당진시대
  6. 2020.10.10 · 정책·행정 · 김예나

    2023년까지 1만 세대 아파트 추가 건설

    …게시된 공동주택 건설 현황 자료에 따르면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곳은 △송산면 유곡리 효성해링턴 △우강면 창리 유탑유블레스 △대덕동 시티프라디움 1차 △대덕동 시티프라디움 2차 △읍내동 당진아이파크 △수청동 한라비발디캠퍼스 △수청동 지엔하임 △송악읍 …

  7. 2020.09.28 · 정책·행정 · 한수미

    스마트팜 원예단지 등 현장방문 실시

    …설위원회(위원장 윤명수)가 지난 22일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현장방문은 석문면 소재의 스마트팜 원예단지 조성지와 송산면 소재의 자원순환센터, RE100산업단지 조성지 등에서 이뤄졌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의원 6명과 관계 공무원 20…

  8. 2020.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소통, 사회적 약자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제”[의원 현안 인터뷰] 조상연 당진시의회 의원

    …통해서도 이 문제를 던진 바 있다. 그는 “공론화가 부족하다고 지적되는 석문산단 인입철도 와 석문·송산 산업폐기물처리장, 시민축구단, 청소년재단 등의 현안은 민과 민의 갈등이자 민과 관의 갈등”이라며 ‘갈등’에서 비롯된 문제라는 점을 지적했다. 이어 …

  9. 2020.09.05 · 정책·행정 · 김예나

    “송산면 원도심 활성화 이뤄져야”[의원 현안 인터뷰] 윤명수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윤명수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은 송산면 원도심인 상거리와 삼월리 일원의 공동화 현상을 지역의 가장 큰 현안으로 뽑았다. 상거리와 삼월리 일원은 과거부터 송산면 면소재지로서 면의 중심기능을 담당한 지역이다. 하지만 급격한 산업화로 유곡리에 신도시가 조…

  10.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38호선 국도 따라 노선 변경 요구”

    지난달 15일 무산된 석문산단 인입철도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 공청회가 지난 6일 열렸다. 이날 송악·신평·우강·송산 주민들은 국토교통부가 계획한 석문산단 인입철도 현 노선에 대해 대폭 수정을 요구한다며 반대 입장을 내놓았다. 신평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

  11. 2020.08.14 · 정책·행정 · 김예나

    “하늘에 구멍 뚫린 듯 비 퍼부었다”

    …, 면천면과 순성면 130mm, 정미면 117mm, 합덕읍 113mm, 송산면 106mm, 고대면 100mm로 하루 동안 100mm 이상 비가 내린 읍·면·동이 10곳에 달했다. 반면 석문면이 64.5mm로 최저 강우량을 기록했다. 당진천 교각까지 물…

  12. 2020.08.01 · 정책·행정 · 김예나

    “석문산단 인입철도 노선 변경 강력 요구”

    신평면과 송악읍, 우강면, 송산면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석문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 노선변경을 요구하는 가운데, 4개 지역 대표들이 당진시의회 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석문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 건설사업은 오는 2022년 완공 예정인 서해선복선전철 건설사업…

  13. 2020.08.01 · 정책·행정 · 김예나

    “산폐장, 원위치 불합리”…최창용 의장 발언 비판

    당진시의회 최창용 의장이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석문·송산산폐장 건립과 관련해 “처음 인허가단계부터 반대했어야지, (업체가) 투자한 부분이 있는 상태에서 원위치한다는 것은 불합리하지 않겠나”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당진산폐장반대범시민대책위원회(집행위원장 권…

  14. 2020.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 철도시대 열리나

    서해선 복선전철, 합덕에 역사 건립 석문산단 인입철도, 합덕-석문산단 연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 계획 반영 요구 <서해선 복선전철> 합덕에서 서울까지 40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서해선 복선전철 서해선 복선전철은 충남 홍성부터 경기도 화성까지 이…

  15. 2020.07.25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 “개방형 읍면동장 아직 시기상조다”

    …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개방형 읍면동장제는 아직 시기상조다. 당진에 송산·석문 산업폐기물처리장 건설과 석문산단 내 불산공장 입주 등 큰 현안이 많다. 어떻게 풀어가야 한다고 생각하나? 석문과 송산의 산폐장 건립은 현재 진행이 많이 된 상황이다. 지…

  16. 2020.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의회 의장 선거 이변…최창용 의장 선출

    … 것” “산업건설위원장을 맡게 돼 개인적으로는 영광입니다. 다만 당진에 송산·석문 산업폐기물 처리장 건설과 석문산단 내 불산공장 입주 문제 등 큰 현안이 많아 산업건설위원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밖에도 지역에 여러 현안들이 많습니다. 시민…

  17. 2020.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RE100 산단 유치 및 2개 산단 추가 추진”■민선7기 2주년…김홍장 당진시장 기자회견

    …1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감축 △당진1·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석문산단 인입철도 예타 면제 확정 등을 꼽았다. 이어 시정운영 방향으로는 △지속가능발전연수원 설립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인구정책 추진 △마을자치 활성화 사업 추진 및 모든 마을로…

    당진시대
  18. 2020.06.27 · 정책·행정 · 김예나

    행정사무감사 관련 의원 한마디

    …사 진행” 시의회, 집행부 모두 열심히 행감에 임했다. 이번 행감에서는 석문과 송산에 건립되고 있는 산업폐기물처리시설과 LNG기지 등 당진시 미래에 대한 환경과 경제 민생에 초점을 맞췄다. 나름 근거와 법령 데이터를 중심으로 시민의 입장에서 행감에 임…

    당진시대
  19. 2020.06.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두고 ‘눈치싸움’

    …만 “하고 싶다고 다 할 수 없는 것 아니냐”고 입장을 밝힘. 임종억: 석문 출신 초선의원. 전반기에 보직을 맡지 않아 후반기 보직에 우선순위를 가짐. 후반기 의장에 대한 뜻을 적극적으로 내비치고 있음. 최연숙: 신평 출신 초선의원으로 전반기 총무위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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