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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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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문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석문 송전선로'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황교안 한국당 대표 “탈원전 저지”

    …원전이 제 역할을 해야 한다”며 탈원전 저지의 뜻을 밝혔다. 황 대표는 석문면 교로2리와 당진화력을 방문해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당진화력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주민들은 저탄장 옥내화 등을 황교안 대표에게 건의했다. 조호행 이장은 “…

  2.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락과 도시의 자연스러운 발전을 저해하며 부동산 가치의 하락을 초래한다. 석문면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당진화력 발전소와 765kV와 154kV 송전탑이 늘어져 있어 이미 우리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짓누르고 있는지 오래다. 그런데 또 주민들 모르게 345k…

    당진시대
  3. 2019.03.22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백지화 하라!”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조권형·유재성, 이하 대책위)가 한국전력이 추진하고 있는 345kV 당진화력-신송산 간 송전선로 건설계획을 백지화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대책위는 지난 21일 석문문화스포츠센터에서 정기총회와 함께 한국전력 규탄대회를 …

  4. 2019.02.01 · 환경·안전 · 김예나

    국민권익위·산통부에 탄원서 제출

    송전선로대책위원회(위원장 호명도·조권형)가 345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건설 결사반대 탄원서를 국민권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다. 2013명의 주민들은 탄원서를 통해 “화력발전소와 송전철탑에서 발생하는 매연과 미세먼지, 전자파 등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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