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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석문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7년

10건 · '석문 주민들'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임아연

    한의사 진료 및 건강교육 등 실시

    한방장수마을 성과보고회가 지난 18일 석문면 초락도2리에서 진행됐다. 초락2리는 지난해 12월 당진보건소로가 지정한 제9호 한방장수마을로, 14명의 한의사 등 의료진이 주민들의 진료와 치료를 도왔으며, 중풍예방교실 등 6가지의 건강 관련 프로그램이 운…

    당진시대
  2.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문화스포츠센터 개관

    석문문화스포츠센터가 석문면 대호만로 일원에 준공된 가운데, 지난 14일 개관식이 열렸다. 석문문화스포츠센터는 신평문화스포츠센터에 이어 읍·면에 위치한 두 번째 문화스포츠센터로, 당진시내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체육시설이 부족했던 당진 북부권 주민들이 편리…

  3.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 (석문면 교로리 출신, 고대면 당진포리 거주)80년 인생, 詩가 되다

    … 결혼했다. 군 재대 후 인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설 명절을 쇠기 위해 석문면 교로리에 위치한 고향집을 찾았다. 선을 보고 가라는 집안 어른들의 말씀을 거역하기 어려워, 음력 초이튿날 대호지면 두산리 아내의 집으로 선을 보러 갔다. 마당에 서 있던 한…

  4.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스마트폰 교육 및 하모니카반 개설

    …9월 한 달 동안 매주 한 시간씩 삼봉4리 경로당에서 진행되며, 앞으로 석문면 지역의 경로당을 찾아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같은 날 당진서부새마을금고에서는 하모니카 교실이 열렸다. 이번 강좌는 당진서부새마을금고 회원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누구…

  5. 2017.07.16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학교 찾은 큰마음 빅밴드

    노영심 피아니스트와 정중화 지휘, 그리고 정성조 큰마음 빅밴드가 석문면 초락도리의 작은 초등학교 초락초등학교(교장 허용범)를 찾았다. 해질 무렵의 시간이 가까워지자 초락도리 이웃부터 시내권에 거주하는 시민들까지 하나 둘 초락초등학교 잔디밭으로 모였다.…

  6. 2017.04.15 · 문화·교육 · 임아연

    재능기부 문화공연 펼쳐

    석문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석렬)가 석문노인대학에서 공연을 선보였다. 지난 5일 진행한 석문노인대학에서는 석문면주민자치센터를 통해 난타·오카리나·건강체조댄스를 배운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수강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

  7. 2017.04.10 · 문화·교육 · 이영민

    텅 빈 산단에 30억짜리 음악분수대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유수지(홍수를 대비해 물을 저장한 곳)에 30억 원을 들여 음악분수대를 조성했지만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LH는 석문산단에 폭 5.5m 길이 70m의 음악분수대를 조성했다. 여기에는 총 30억6100만 원의 예산이 투입…

  8. 2017.03.01 · 문화·교육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순성면 이재길 협의회장“자연환경과 문화자원 순성의 자랑”

    …면 순성면 이재길 이장협의회장은 공장 개별입지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다. 석문국가산단과 합덕일반산업단지 등 막대한 비용을 들여 지역에 산업단지를 조성했지만 높은 산업단지 분양가 문제 등으로 일부 기업들은 개별입지를 원하고 있다. 순성면 백석리에 추진됐던…

  9.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문곤 고대면 성산1리 노인회장 “세상 구경할 수 있어 행복”

    나는 고대면 성산1리에서 나고 자랐지만, 행정구역상 학교는 석문국민학교(석문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3학년 무렵, 6·25전쟁이 일어났다. 그때 군복을 입고 총을 멘 인민군들이 학생들에게 북한 노래를 부르게 했던 것이 생각난다. 당시엔 비행기만…

  10. 2017.01.14 · 문화·교육 · 김예나

    묵향에 빠진 초락도 섬 소년

    나는 초락도에서 태어났다. 초락도는 현재 석문면 초락1리로 섬이 아니지만 옛날에는 섬이었다. 당시 초락도에서 당진 시내로 가려면 나룻배를 타고 나가야 했다. 초락도 주민들은 봄엔 보릿쌀 한 말, 가을엔 벼 한 말을 사공에게 줬고, 사공 덕에 우리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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