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석문 주민의 8년 투쟁 끝에 ‘지중화’ 이끌었다
8년 동안 석문 주민들이 포기하지 않고 끈질긴 투쟁을 이어온 결과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노선 중 대부분을 지중화하기로 했다. 여기에 기존에 석문화력에서 석문변전소까지 이어지던 154kV 철탑도 일부 철거하는 약속도 받아냈다.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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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석문 철탑'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8년 동안 석문 주민들이 포기하지 않고 끈질긴 투쟁을 이어온 결과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노선 중 대부분을 지중화하기로 했다. 여기에 기존에 석문화력에서 석문변전소까지 이어지던 154kV 철탑도 일부 철거하는 약속도 받아냈다. 그동…
202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2018년부터 7년 동안 철탑 지중화라는 지금의 결과를 얻기까지 힘들었을 것 같다. 조권형 : 처음에는 지중화를 이끌어내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 싶었다. (지중화가) 된다는 확신도 없고, 지금도 전국에 많은 지역에 지중화를 요구하며 싸우고 …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노력했고, 그 활동이 무상교복으로도 이어졌다. 그 후에 산폐장, 소들섬 철탑, 석문산단 대규모 축사, 나래학교 특수실무원 휴게시간 등 어울림여성회가 주도하거나 연대하는 일들을 해 왔다. - 활동하면서 기억에 남는 일화는? 지난해 총선 준비를 하면서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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