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30 · 정책·행정 · 이명자
[석문해안 개발사업과 과제] 당진관광의 메카, ‘살리는’개발 진행돼야
석문엔 관광지로 지정된 곳이 두곳이다. 해뜨고 지는 마을 왜목과 군내 유일의 난지도 해수욕장이 그곳, 왜목은 2002년 2월에, 난지도는 2000년 9월에 각각 관광지로 지정됐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장고항은 관광지가 아닌 2종 어항으로 지정된 1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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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석문 해안도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5.30 · 정책·행정 · 이명자
석문엔 관광지로 지정된 곳이 두곳이다. 해뜨고 지는 마을 왜목과 군내 유일의 난지도 해수욕장이 그곳, 왜목은 2002년 2월에, 난지도는 2000년 9월에 각각 관광지로 지정됐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장고항은 관광지가 아닌 2종 어항으로 지정된 1차…
2005.05.30 · 산업·경제 · 이명자
“당진이 시로 승격하는 것은 석문공단이 얼마나 제대로, 잘 개발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석문의 미래가 곧 당진의 미래인 셈이죠.” 조병록 군의원은 “석문공단은 대학교, 레저시설 등도 입주할 수 있는 복합산업단지로 가야한다”며 “15년 가까운 세월동안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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