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석문개발위원장은 동부 관련된 의혹을 밝혀야 한다”
당진군의 철강산업, 석탄화력발전소 등 대형화된 굴뚝산업으로 인한 환경파괴와 대기 오염으로 당진시의 출범을 앞두고 주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산업시설들의 건설과정에서 항상 제기되는 것이 피해보상등을 앞세운 주민들의 이익과 지역발전을 주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석탄화력발전소 이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의 철강산업, 석탄화력발전소 등 대형화된 굴뚝산업으로 인한 환경파괴와 대기 오염으로 당진시의 출범을 앞두고 주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산업시설들의 건설과정에서 항상 제기되는 것이 피해보상등을 앞세운 주민들의 이익과 지역발전을 주장…
2011.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것일까? 결코 그렇지 못하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800만톤 대형 석탄화력발전소가 들어서고 역시 석탄을 때는 고로 제철소가 당진에 집중 건설되고 있다. 그런데도 지역의 주민들은 무관심으로 침묵하고 개발 마피아들은 지금도 당진의 발전과 보상을 위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