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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석탄화력 반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9년

6건 · '석탄화력 반대'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8.23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 1~4호기 수명연장 않기로

    …급기본계획 관련 대체 건설 의향서 제출안을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다.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의 수명 연장을 추진했던 한국동서발전이 당진화력 1~4호기의 수명연장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한편 당진화력 1~4호기는 지난 1999년 6월부터 2001년 3월 사이…

  2.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한가?인공지진(지반침하)을 초래한 당진시의 안전불감증

    …로 발생된 위험과 피해를 또 다시 당진시민의 몫이 되어야 하는 것인가. 석탄화력발전소를 반대하며 단식농성까지도 했던 시장은 분명하게 당진시민에 답을 해야 할 것이다. 헌법 제123조에 “국가는 중소기업을 보호·육성하여야 한다”라고 규정돼 있다. 당진시…

    당진시대
  3. 2019.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충남과 석탄화력발전소의 불편한 동거

    지난 12월 태안 석탄화력발전소에서 24세의 하청 노동자가 컨베이어 벨트에 몸이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로 인해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얼마나 열악하고 위험한 상황 속에서 일하고 있는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원청…

    당진시대
  4. 2019.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석탄화력 수명 연장 반대한다”

    당진시가 당진화력 1~4호기의 설계수명 연장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반대의 입장을 밝혔다. 당진시는 지난 24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후 화력발전소의 환경설비 강화는 전적으로 찬성하지만, 발전기와 보일러 등 주설비를 …

  5. 2019.01.1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 1~4호기 수명연장 절대 없다”

    …고대회에서 이 같이 답했다. 어 의원은 “30년의 설계수명을 다한 노후 석탄화력발전소는 LNG 발전으로 연료 전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읍·면·동을 순회하며 2018년도 의정활동을 시민들에게 보고하고 있는 어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활동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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