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6 · 정책·행정 · 김기연
6.2지방선거 해설 3: 군의원 가, 나 선거구 지역주의 쇠퇴, 인물 중심 선거로
4개 군의원 선거구 중 가장 많은 후보가 출마한 가(당진읍·정미면·대호지면) 선거구에서는 윤수일·이철수·이은규 후보가 당선됐다. 그러나 윤수일·이철수 당선자도 선거비용 전액 보전 기준인 15% 득표에 미치지 못하는 14.9%의 득표율을 기록하는 진풍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선거구 최수재'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6.16 · 정책·행정 · 김기연
4개 군의원 선거구 중 가장 많은 후보가 출마한 가(당진읍·정미면·대호지면) 선거구에서는 윤수일·이철수·이은규 후보가 당선됐다. 그러나 윤수일·이철수 당선자도 선거비용 전액 보전 기준인 15% 득표에 미치지 못하는 14.9%의 득표율을 기록하는 진풍경…
2010.03.24 · 정책·행정 · 김기연
…하던 지역내 인물들의 행보가 정해지고 있다. 우선 불출마 소문이 나돌던 최수재 군의원은 출마여부를 분명히 했다. 최수재 의원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몇 차례 출마의사를 분명하게 했는데 아직도 불출마로 알고 있는 주민들이 있다”며 “고대면민들이 고대면에…
2010.02.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나 선거구 내에서 송산면을 제외한 고대면과 석문면이 각 3명의 출마예상자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내 후보 단일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지역마다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해 줄 최소한 1명의 군의원은 배출해야 한다는 공통된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석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