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주민기자 전 영 선
… 오일장에 나가서 십원어치 국화빵만 사먹어도 정말이지 한점 부러울 것이 없었던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당진에서 살아왔지만 요 몇년동안은 기차표 고무신 십원어치 국화빵만도 못한 꼴을 너무 자주 보게 된다. 당진은 전국에서 두번째로 농토가 많은 곡창지대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선거 없었던'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오일장에 나가서 십원어치 국화빵만 사먹어도 정말이지 한점 부러울 것이 없었던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당진에서 살아왔지만 요 몇년동안은 기차표 고무신 십원어치 국화빵만도 못한 꼴을 너무 자주 보게 된다. 당진은 전국에서 두번째로 농토가 많은 곡창지대다.…
1996.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선거용 선심행정 아니었냐” 전용의도에 의혹쏠려 활쏘기에 출중했던 충장공 남이흥장군을 기리고 궁도인들의 기량을 연마한다는 취지로 건립된 충장정 활터(대호지면 도이리 충장사내 소재) 공사가 당초 이 사업에 쓰여져야 할 예산의 일부를 군이 게이트볼장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