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9 · 산업·경제 · 한수미
“축분 방치돼 마을길‧대호호까지 흘러들어” ■고대면 옥현리 축분 비료공장
…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실질적인 운영자 이모 씨는 징역 2년 8월을 선고받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쌓인 가축분 등의 폐기물은 그대로 방치된 상태다. 현재 운영자 정 씨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공장 내에서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당진시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선고' · 산업·경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8.29 · 산업·경제 · 한수미
…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실질적인 운영자 이모 씨는 징역 2년 8월을 선고받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쌓인 가축분 등의 폐기물은 그대로 방치된 상태다. 현재 운영자 정 씨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공장 내에서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당진시의 …
2022.01.14 · 산업·경제 · 임아연
… 재판이 진행돼 온 가운데, 지난해 11월 변론을 종결하고 오는 20일 선고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사안에 대해 검찰은 동아지질 현장소장 A씨에 대해 500만 원, 동아지질에 대해 5000만 원의 벌금형을 구형했다. 하지만 비대위 소속 5개 업체는 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