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27 · 문화·교육 · 바른지역언론연대
선상에서의 해맞이는 어떨까
한편 도비도 유람선협회(대표 최장백)에서는 20세기 마지막 밤과 21세기 첫 해돋이라는 대망의 현장을 선상 위에서 즐기는 이벤트 행사를 마련해 놓고 있다. 31일 오후 4시30분, 20세기 마지막 일몰을 바다 위에서 감상하게 해줄 유람선이 도비도 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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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12.27 · 문화·교육 · 바른지역언론연대
한편 도비도 유람선협회(대표 최장백)에서는 20세기 마지막 밤과 21세기 첫 해돋이라는 대망의 현장을 선상 위에서 즐기는 이벤트 행사를 마련해 놓고 있다. 31일 오후 4시30분, 20세기 마지막 일몰을 바다 위에서 감상하게 해줄 유람선이 도비도 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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