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80억보다 더 소중한 80만원이에요”
…했는데, 문득 해나루 시민학교에 다니는 모두를 위해 내가 해야겠다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김 할머니가 겨우내 난방비로 쓰라고 내놓은 돈 80만원을 받은 문선이 교장은 차마 봉투에 손을 대지 못하고 있다. 문 교장은 “부자가 쥐어주는 80억원보다 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선생님 마음'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했는데, 문득 해나루 시민학교에 다니는 모두를 위해 내가 해야겠다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김 할머니가 겨우내 난방비로 쓰라고 내놓은 돈 80만원을 받은 문선이 교장은 차마 봉투에 손을 대지 못하고 있다. 문 교장은 “부자가 쥐어주는 80억원보다 더 …
2012.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누고 싶어도 듣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마음을 말로 전할 수 없는 답답함에 늘 행동으로 먼저 표현하는 한길이는 폭력적이고 발달이 늦어 늘 혼자 노는 아이가 되었다. 그런 한길이는 지난해 여름 장애 전담 어린이집인 하람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