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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수들 노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8년

28건 · '선수들 노력'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2.31 · 인물·동정 · 박경미

    당진시장애인체육회·박선진 선수 표창 수상

    … 종합 8위에 올랐다. 김평호 수석부회장은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직원 및 선수들이 열심히 해줬는데 이 점을 좋게 평가해 표창을 받은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장애인체육회는 직원 확충이 시급하다”며 “장애인 선수를 발굴하고 프로그램을 다…

  2. 2018.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7명의 선수들 한국챔피언십에 참가

    …지원(6살) 선수가 본선에 진출했으나 아쉽게 16강에서 탈락했다. 또한 선수들은 대회에서 진행된 부대행사와 이벤트에 참가하며 베이블레이드를 즐겼다. 정진배 감독은 “전국에서 모인 선수들과 겨루며 선수들이 더 많은 경험을 했다”며 “대회 결과는 아쉽지만…

  3. 2018.12.14 · 문화·교육 · 김예나

    협회장배 탁구대회 개최

    …구협회장배 탁구대회를 지난 9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총 275명의 선수들이 △일반부 개인전 △일반부 3인 단체전 △일반부 복식 △라지볼 복식(상·하위부) 경기에 참가해 그동안 쌓은 실력을 선보였다. 손범승 회장은 “자체 리그전 등을 통해 선수들의…

  4. 2018.12.01 · 문화·교육 · 박경미

    ■ 천하장사 등극한 박정석 선수(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천하장사 만만세~

    …다. 하지만 동시에 그는 지역의 씨름 환경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선수들을 열심히 육성해도 고등학교 씨름부, 실업팀이 없으니 선수들이 다른 지역으로 떠날 수밖에 없어요. 실력 좋은 선수들이 다른 시, 다른 팀의 마크를 달고 뛰는 현실이 안타깝죠.…

  5. 2018.11.28 · 문화·교육 · 박경미

    박선진 선수 개인전 3위 기록

    …등급 별로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경기가 열린 가운데, 350여 명의 선수들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이날 대회에서 PGST2 여자개인전에서 당진의 박선진 선수가 3위를 차지했고, 단체전에서 당진팀이 5위를 기록했다. 박선진 선수는 “속으로 ‘난 잘…

  6. 2018.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선수들 수고했다!”

    … 가운데 지난 8일 선수단 해단식이 열렸다. 설악웨딩에서 열린 해단식은 선수들의 도전을 격려하고 내년에 개최될 제25회 충남장애인체전에서의 선전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김평호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충남장애인체전 성적을 보고했…

  7. 2018.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선수·코치에게 장학금 및 격려금 전달

    …0회 충남도민체전을 마치고 3·1절 기념 시·군 대항 역전경주대회 출전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내년에 개최될 제71회 충남도민체전 선전을 다짐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선수 14명과 코치 및 감독에게 장학금 및 격려금 210만 원이 전달됐다. 채운동에 …

  8. 2018.09.21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래도 수고했다!”충남도민체전 종합 4위

    …6일까지 태안군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충남지역 15개 시·군 대표 선수들이 총 25개 종목에 출전했다 당진시는 △축구 △배구 △게이트볼 △족구 △야구 △육상 △수영 △궁도 △역도 △씨름 △태권도 △보디빌딩 △복싱 △유도 △테니스 △탁구 △검도 △…

  9. 2018.09.17 · 문화·교육 · 박경미

    충남장애인체전 종합 3위

    …건 아래 계룡에서 열린 이번 장애인체전에 충남지역 15개 시·군의 대표 선수들이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총 21개 종목에 참여했다. 당진시는 △육상 △역도 △탁구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골볼 △수영 △조정 △축구 △좌식배구 △론볼 △파크골프 △농…

  10. 2018.09.1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 도민체전 우승 노린다!

    …태안군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충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당진선수들과 임원들이 충남도민체전 종합우승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해 금메달 39개, 은메달 22개, 동메달 33개 총 94개의 메달을 목에 걸고, 2만4550점을 …

  11. 2018.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2년 연속 종합우승 노린다

    제24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과 임원들이 충남장애인체전 종합우승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해 금 73개, 은 65개, 동 57개로 총 195개의 매달을 목에 걸고, 10만2689점을 획득하며 개최지인 예산군을 제치고 종합…

  12. 2018.08.24 · 정책·행정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7 고대면 이장단협의회배드민턴구장 건립·숙원

    …재 토지보상협의로 인해 지연되고 있다. 배드민턴구장이 건립된다면 엘리트 선수들의 기량 발전은 물론 세계대회, 전국대회 등 배드민턴 대회 유치로 지역경제의 발전도 예상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고대면은 구장을 방문하는 선수, 코치 등이 식사하고 숙박할 수…

  13. 2018.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충남도민체전 이색참가자 오종민·정나라 선수(읍내동 거주)부부가 함께 배드민턴 대회 참가

    … 오 선수는 당진초등학교(교장 심재진)에서 배드민턴부 코치를 맡아 어린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전남 고흥에서 태어난 정나라 선수도 11살 때부터 배드민턴을 시작했다. 2010년 용인시청 실업팀에서 뛰다가 다음해 화순군청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고 그 …

  14.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육상 꿈나무 선수로 선발

    … 대한육상경기연맹은 체격, 근력, 근지구력, 민첩성 등 다양한 항목에서 선수들의 잠재력을 측정해 최종적으로 120명을 선정한 가운데 신평중의 주혜연·홍해인 학생이 최종으로 선발됐다. 꿈나무 선수로 선발된 두 학생은 대한육상연맹의 지속적인 훈련 등 지원…

  15.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북창초, 배구 꿈나무 정상 올라

    …. 김송원 회장은 “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 많은 학교가 참가해 좋은 선수들을 발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당진시배구협회에서는 발굴한 배구 꿈나무들을 육성하는 데에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16. 2018.07.17 · 문화·교육 · 박경미

    임용규·권순우 선수 아시안게임 출전

    국제 테니스 대회에서 당진시청 테니스팀 소속의 선수들이 금빛 물결을 가져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5개국이 참가하는 2018 아시안게임이 다음달 18일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팔렘방에서 개최된다. (사)대한테니스협회(회장 곽용운, 이하 KTA)가…

    당진시대
  17.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전국소년체전, 금1·은3·동4

    …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경쟁을 벌였다. 이 가운데 당진 출신 학생 선수들이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거머쥐었다. 태권도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이어 배드민턴과 육상(5000m 경보)에서 은메달을, 검도와 씨름, 바둑, 복…

  18. 2018.05.25 · 문화·교육 · 임아연

    용인대석사 신평도장 종합우승 차지

    …벌태권도장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오세광 회장은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태권도 인재 발굴 및 육성, 생활체육 발전과 태권도 저변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9. 2018.04.13 · 문화·교육 · 박경미

    읍내동 당진해나루유도관“유도 미래 인재 양성할 것”

    …대련 등의 수업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주 1회 동영상으로 유도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는 경기를 보여주는 등 관생들에게 교육을 다각적으로 제공한다. 당진해나루유도관에서는 육체 수양은 물론, 정신 수양에도 힘을 쓴다. 유도를 할 때 정신도 함께 수…

  20. 2018.04.06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초 야구부, 29년만에 일 냈다!

    … 출전해왔다. 게다가 이번 대회 준우승을 만든 핵심 전력인 6학년 주전 선수들 중에는 본격적으로 야구를 시작한 지 1년이 채 안 되는 선수들도 있어 이번대회 준우승이란 기록은 주변을 더욱 놀라게 했다. 한편 김용영 감독은 “‘팀원을 믿고 즐기는 야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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