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성구미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4년

3건 · '성구미 주민들'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8 고기 잡으러 떠난 남편 기다리다 바위 된 아낙

    …하늘에서 벼락이 일며 두 남매를 바위로 만들어 버렸다. 그 바위가 바로 성구미 앞에 위치한 쌍바위다. 이전에는 바위로 변한 날이 되면 두 바위가 굴러와 붙었다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했다. 또한 이곳에는 남편이 고기를 잡기 위해 바다로 나가 …

  2. 2014.01.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칼럼]현대제철 인근지역환경 이대로 좋은가?

    …물처리시설 가축분뇨 처리시설이 들어서게 됐다. 또한 우리지역에는 천혜의 성구미 포구 및 염전이 있었지만 현대 고로제철소(1~3기 가동 중)가 들어서 이제는 아름다웠던 자연의 풍광이 머나먼 추억이 됐다. 현대제철 인근지역은 각종 환경피해에 노출되고 있으…

    당진시대
  3. 2014.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야 솟아라, 말갛게 씻은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왜목마을·삽교천·아미산 등에서 해맞이

    …박수열)에서 주관한 이 행사는 춥지 않은 날씨 덕에 예년보다 훨씬 많은 주민들이 참여했다.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 풍물교실 수강생들의 흥겨운 가락이 더해지기도 했다. 송산면 봉화산 음식 나누며 화합·안녕 기원 송산면 번영회(번영회장 김봉균)가 주최하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