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의 명소 2. 봄엔 벚꽃 가을엔 단풍, 당진의 山
…의 눈썹같이 아름답다해 이름 지어진 아미산은 당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주민들에게 오래 전부터 사랑 받아왔다. 아미산은 세 개의 봉우리로 이뤄져 있다. 경사도 다소 가팔라 운동량이 많이 소모된다. 등산로에 쉼터, 취사장, 삼림욕장 등 시설이 잘 마련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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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성북리 주민들'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의 눈썹같이 아름답다해 이름 지어진 아미산은 당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주민들에게 오래 전부터 사랑 받아왔다. 아미산은 세 개의 봉우리로 이뤄져 있다. 경사도 다소 가팔라 운동량이 많이 소모된다. 등산로에 쉼터, 취사장, 삼림욕장 등 시설이 잘 마련돼…
2016.09.03 · 문화·교육 · 임아연
…거리도 풍부하다. 임진왜란 당시 낙안읍성을 방문한 이순신 장군에게 고을 주민들이 읍성 주변에서 나는 8가지 귀한 재료를 이용해 음식을 만들어 대접했다는 설에서 유래해 낙안팔진미를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는 △금전산 석이버섯 △백이산 고사리 △오봉산 도라…
2016.05.21 · 환경·안전 · 김예나
순성면 성북2리 주민들이 우사 신축 문제를 두고 갈등을 겪고 있다. 우사 축주 이모 씨는 최근 대지면적 1만2354㎡, 연면적 4040㎡에 우사 2개 동을 신축하겠다는 신청서를 당진시 허가과에 제출했다. 이에 성북2리 주민들이 축사 건축에 반대하며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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