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오성환 시장 마지막 순방 완료…397건 건의 “책임지고 해결”
…이루었다. 농경지 배수 펌프장 가동과 배수로 정비공사 요청이 많았으며, 주민들은 단순한 보수를 넘어 장기적인 배수 체계 현대화를 원했다. 솔뫼성지 대규모 행사 대응 주차장 추가 조성과 2027년 세계청년대회 주민 참여 확대 건의도 나왔다. 남부 파크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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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건 · '성북리 주민들'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26.01.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루었다. 농경지 배수 펌프장 가동과 배수로 정비공사 요청이 많았으며, 주민들은 단순한 보수를 넘어 장기적인 배수 체계 현대화를 원했다. 솔뫼성지 대규모 행사 대응 주차장 추가 조성과 2027년 세계청년대회 주민 참여 확대 건의도 나왔다. 남부 파크골…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인 등 5명 정도가 걷기 시작한 길이었다. 하지만 곧 옆 마을인 순성면 성북리 주민들에게 알려지면서 10여 명이 이 길을 찾기 시작했고, 점차 입소문이 퍼지며 합덕, 신평 등지에서도 발걸음이 이어졌다. 지금은 하루 50명 이상이 찾는 맨발 걷기 길이 …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과 140석의 좌석을 갖춘 이곳은 단순히 음식을 먹는 곳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정을 나눌 수 있는 사랑방 같은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허가은 대표는 지역 내에서 단순한 요리 전문가를 넘어 시인으로도 활동하며 마라톤 동호회에서도 활발히 …
2024.04.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는 노란 개나리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봄을 안겨준다. 당진천 벚꽃길은 주민들이 2001년 벚나무를 심기 시작해 만들어진 곳이다. 현재는 벚꽃길을 따라 분위기 좋은 카페까지 들어서 있어 휴식을 취하기도 좋다. 한편 순성길을 따라 가득 핀 벚꽃을 한껏 …
2023.12.05 · 환경·안전 · 이지혜
…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종합정비를 촉구했다. 당진천은 순성면 성북리 몽산에서 발원해 당진시내 중앙을 가로질러 흐르다가 송산면 금암리 앞에서 역천에 유입되는 길이 16.43km, 유역면적 41.53k㎡ 규모의 당진의 대표적인 하천이다. 김명회…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꽃이 만개하는 시기가 되면 많은 사람으로 북적이곤 한다. 이 벚꽃길은 주민들의 손으로 만들어져 남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지난 2001년 갈산천에 주민들이 왕벚나무 720주를 식재한 것에서 지금의 길이 만들어졌다. 그리고 이듬해 다시 남원천에 매실…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님의 사택이었다는 옛이야기도 자리했다. 미술관을 나온 참가자들은 순성면 성북리 벚꽃길을 걸었다. 유한한 생명으로 아름다운 벚꽃이지만 올해는 비와 바람으로 유독 꽃이 일찍 져 아쉽게만 느껴졌다. 그래도 나뭇가지에 한두 개씩 소소하게 핀 벚꽃이 사람들의 …
2022.07.18 · 지역사회 · 유수아
… 바라보며 차와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땡큐카페가 지난 5월 초, 순성면 성북리에 문을 열었다. 대덕동에서 3년 정도 운영된 땡큐카페가 지금의 자리로 오게 됐다. 성북감리교회 뒤편에 자리한 예쁜 단풍나무가 눈에 띄는 곳에 땡큐 카페가 터를 잡았다. 땡큐…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 높아 임금에게 진상할 정도로 유명세를 날렸던 때도 있었다고 전해진다. 성북리 당진천 발원지부터 하천을 따라 갈산리 동림마을 끝까지 음지와 습지를 따라 100여 년 된 밤나무가 울창하게 숲을 이뤄 1950년대 말까지 재배됐다. 그러나 1960년대부터 …
2022.03.14 · 문화·교육 · 김예나
…은 이들에게 알려진 곳이다. 대덕동 어름수변공원 일대에서 시작해 순성면 성북리까지 이어진 당진천 벚꽃길은 4000여 그루의 벚나무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어 봄날을 만끽하기 좋다. 특히 밤에 즐기는 벚꽃길도 무척 아름답다. 지난 2018년부터 밝은사회 당…
2021.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내리면 호랑이 발자국이 보였다고 전해지는 봉호산이 자리해 있고, 순성면 성북리 아미산 아래 신선바위 밑에도 호랑이가 살았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전설 속 호랑이는 인간의 효행을 돕거나 인간의 도움을 받으면 은혜를 갚고, 성묘하는 효자를 등에 실어 …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2020.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송산리 산45-3(솔뫼성지) △소들공원 합덕읍 운산리에 있는 소들공원은 주민들이 합덕 최초의 휴식 공간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조성한 공간이다. 합덕초등학교와 합덕감리교회 바로 옆에 있는 소들공원은 올라가는데 높지 않고 곳곳에 걸을 수 있는 길이 조…
2020.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은 다불산, 구절산, 몽산 등과 이어져 다양한 등산 코스를 이루고 있어 주민들에게 오래 전부터 사랑 받아왔다. 아미산 정상으로 바로 오르는 최단 코스는 40분~1시간 정도며 1봉에서 3봉까지 모두 거쳐 일주하는데는 대략 1시간30분이 소요된다. 등산로…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 1942년 순성면 성북리 출생 - 순성초 21회 졸업 - 면천중 13회 졸업 - 신성대 복지행정학과 08학번 -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초대회장 - 해나루시민학교 교감 1. 나에게 귀한 옛 사진 이 사진은 무려 60년도 더 된 1966년에 촬영…
2019.06.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에서는 최 씨가 살고 있는 순성면 성북리 주변을 그린 30여 점의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최 씨는 “5년 전 순성면 성북리로 이주했는데 인심 좋은 마을 주민들 덕에 편안하고 즐겁게 마을에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었…
2019.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렇다면 당진천은 어떤가? 당진천은 당진1·2·3동을 관통하여 흐른다. 성북리에서 부터 흐르던 물줄기가 하수종말처리장 인근에서 시곡천과 합류하고 또 그 아래에서는 역천과 합류하여 석문호를 이룬다. 항공사진으로 보면 당진시의 도심은 시곡천과 당진천 사이…
2019.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랑나눔 행사를 지난 6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북감리교회 교인들과 성북리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한방무료진료와 이·미용 봉사, 돋보기 안경 무료 지원 등이 이뤄졌다. 이날 한방진료에는 왕소건한의원이, 이·미용 봉사에는 이보현 교인이, 돋…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할 따름이다. 전국 곳곳을 다녔지만 지금, 여기 당진이 가장 좋단다. “성북리가 가장 좋더라” 전라북도 익산 출신의 최종소·김경희 씨 부부는 지난 2014년 10월 당진에 터를 잡았다. 연고도 없고, 전혀 생각치도 않은 동네였다. 아내 김경희 씨와 곧…
2017.09.08 · 지역사회 · 임아연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에서는 지난달 31일 갈산리부터 성북리까지 이어진 벚나무길 주변 제초작업과 벚나무 전지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는 지난 1일 성모병원과 계성초등학교 구간에 이르는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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