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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성악 합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6년

4건 · '성악 합창'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리톤 양기철(신성전문대 교수)씨와 김현욱 국회의원의 부인 김혜선(단국대 성악과 교수)씨가 특별히 출연, 가곡 「청산에 살리라」, 「그리운 금강산」등을 부르기도 했다. 한편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속에서 연주회를 감상한 주민들은 연주회가 끝나자마자 하상주차…

    당진시대
  2. 1996.08.26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차 한잔]신성전문대 사회교육원 인 권 식 원장

    …5명 이상이 요청할 경우 기초반을 개설할 생각도 있다. 음악지도자대학은 합창지휘, 성악지도, 피아노지도 세파트로 나누어 교육을 한다. “사회교육원의 취지가 사회구성원을 재교육해 능동적인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 데 있는만큼 당진지역의 지도적인 위치에 계신…

    당진시대
  3.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 재교육이야말로 대학다운 봉사 - 신성전문대 사회교육원 인권식 원장

    …5명 이상이 요청할 경우 기초반을 개설할 생각도 있다. 음악지도자대학은 합창지휘, 성악지도, 피아노지도 세파트로 나누어 교육을 한다. “사회교육원의 취지가 사회구성원을 재교육해 능동적인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 데 있는만큼 당진지역의 지도적인 위치에 계신…

    당진시대
  4. 1996.06.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온누리합창단 신임 객원지휘자 조선행씨

    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는 온누리합창단이 제2의 도약을 위해 얼마전 새 지휘자를 ‘모셨’다. 온누리합창단 창단멤버이자 성악과 종교음악을 전공한 전문지휘자로 각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조선행(39세)씨가 단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객원지휘자로 초대됐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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