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9 · 지역사회 · 박경미
외국인 노동자, 지적장애인 성추행
지난달 16일 지적장애가 있는 여성 A씨가 외국인 노동자에게 성추행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일각에서 A씨가 행정에서 사례관리를 해오던 대상자였던 만큼 관리 소홀을 지적한 가운데, A씨가 거주하고 있는 합덕읍은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벌어져 매우 안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성추행 논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19 · 지역사회 · 박경미
지난달 16일 지적장애가 있는 여성 A씨가 외국인 노동자에게 성추행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일각에서 A씨가 행정에서 사례관리를 해오던 대상자였던 만큼 관리 소홀을 지적한 가운데, A씨가 거주하고 있는 합덕읍은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벌어져 매우 안타…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 탄원서를 제출, 해임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이병하 관장에 대한 해임 논란이 복지계 종사자들과 복지관 이용자들에게까지 확대되고 있다. 당진시복지재단은 이병하 관장의 징계와 관련해 세 차례의 인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이병하 관장을 △복무규정 위반 △성실…
2018.09.12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의 한 장애인복지시설 언어치료실에서 발생한 아동 성추행 사건의 피의자 이모 씨에게 징역 8년과 신상정보공개·전자발찌 착용이 구형됐다. 지난 2015년 10살 이었던 장애 아동을 상대로 남성 언어치료사가 1년6개월 간 상습적으로 성추행 했다는 의혹이…
2018.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설도 아닌 이용시설인 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폭행이 일어나다니요, 아니 성추행이 일어나다니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고 울분을 참을 수 없습니다. 누구를 믿고 우리 아이들을 맡기고 마음을 편히 지낼 수 있을까요? 그런데도 누구 하나 묻지도 따지지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