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 중앙천퇴(풀)
…트인 바다가 보인다. 여기가 바로 아산만이다. 아산만은 조석간만의 차가 세계적으로도 두번째로 큰 곳으로 수직이동 격차가 최고 9.7m에 이르러 동해안 2m, 남해안 4m에 비해 엄청나게 크다. 썰물이 많이 나는 사리 때에 왜목마을 선창 맨끝에서 조그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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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세계적 희망'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트인 바다가 보인다. 여기가 바로 아산만이다. 아산만은 조석간만의 차가 세계적으로도 두번째로 큰 곳으로 수직이동 격차가 최고 9.7m에 이르러 동해안 2m, 남해안 4m에 비해 엄청나게 크다. 썰물이 많이 나는 사리 때에 왜목마을 선창 맨끝에서 조그만…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대의 새주택을 조성하며 당진을 비롯한 충남서북부 지역의 가정을 상대로 희망자 신청을 접수한다는 것이었다. 운전중이었던 김씨는 얼른 전화번호를 메모했다가 그리로 연락을 했다. 김씨는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대해 소상히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사랑…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은이들이 외지로 빠져나가게 된 원인이 됐다. 황폐화된 어장에서 더 이상 희망도 비젼도 없다고 판단한 젊은이들은 하나 둘 섬을 떠나기 시작했다. 이러한 젊은이들의 이주는 지난 95년 우정초 국화도분교장이 폐교됨에 따라 더욱 가속화됐다. 자녀들을 학교에 …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각 분야의 대표, 지역유지들은 이 불신과 절망의 시대에 우리에게 신뢰와 희망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진정한 ‘리더’인가 라고. 같은 사장이라고 하더라도 사장이 자신의 명예와 자신, 가족만 생각하고 사원은 회사를 운영하는 도구로 생각하며 회사가 잘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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