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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3년

6건 · '세상사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송정화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당진3동봉사회장(이하 적십자당진3동봉사회)은 20년 넘는 세월 동안 봉사에 힘써왔다. 그가 가진 봉사에 대한 열정은 어느새 온 식구를 물들였다. 봉사할 때 행복하다는 그는 이를 통해 자신의 삶도 긍정적인 영향을 얻게 …

  2.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사는 이야기] 매일 감사&설렘 일기 쓰는 차현미, 박경미, 류미애, 남숙기, 추경숙 씨 “매일 감사한 일 기록하니 삶이 바뀌더라”

    “내가 확실히 아는 것이 있다면, 만약 당신 앞에 나타나는 모든 것을 감사히 여긴다면 당신의 세계가 완전히 변할 거라는 점이다. 가지지 못한 것 대신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에 초점을 맞춘다면 당신은 자신을 위해 더 좋은 에너지를 내뿜고 만들어낼 …

  3. 2023.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세상사는 이야기] 송산면 동곡리 문현수 농부시인 농부의 땀으로 써내려 간 시

    농부가 일구는 땅은 쉴 틈이 없다. 봄에는 싹이 트고 여름에는 푸르름으로 물든다. 가을에는 풍성하게 작물들이 익어간다. 겨울이 오면 다시 찾아올 봄을 맞이하기 바쁘다. 땅이 살아 있는 만큼 농부의 손도 분주하 다. 분주한 속에서도 문현수 시인은 매주 …

  4. 2023.05.2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좋아하는 일 하니 몸도 건강해졌어요”[세상사는 이야기] 허순영 hy(옛 한국야쿠르트) 프레시 매니저 (46·읍내동)

    “저는 평소에 잘 아팠어요. 매년 대상포진에 걸리곤 했는데 이 일을 시작한 뒤로는 한 번도 대상포진에 걸리지 않았어요. 제가 좋아하는 일, 즐거운 일을 하니까 몸도 아프지 않은 것 같아요!” “야쿠르트 마시며 건강 회복” 인천 출신의 허순영 매니저는 …

  5. 2023.03.0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푸른들공동체 박국양·조태례 부부 “노숙인에게 새 삶이 되는 첫 집, 푸른들공동체”

    알코올 중독이나 사회부적응 등으로 가정에 돌아가지 못하고 갈 곳 없는 노숙인과 함께하는 부부가 있다. 박국양·조태례 부부는 8년째 면천면 성상리에서 푸른들공동체를 운영하며 이들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있다. 부부는 전남 보성과 순천 출신이다. 우연히 친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