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재안에서 구현해낸 전설같은 사랑 - 신평면 매산리 정우철, 이춘자 부부이야기
…잉꼬부부라고 부러워하대. 하도 붙어다니니께 흉보는 사람들도 있고. 때론 세상사는 게 억울했지. 그렇지 않으면 그게 어디 사람인가. 그런디 말여, 언제부터는 그런 원망도 없어지대. 모든 욕심이 없어져버린 겨. 내게 주어진 삶이니까. 이 사람을 사랑하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세상사는 또한'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잉꼬부부라고 부러워하대. 하도 붙어다니니께 흉보는 사람들도 있고. 때론 세상사는 게 억울했지. 그렇지 않으면 그게 어디 사람인가. 그런디 말여, 언제부터는 그런 원망도 없어지대. 모든 욕심이 없어져버린 겨. 내게 주어진 삶이니까. 이 사람을 사랑하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