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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사는 우강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세상사는 우강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2.25 · 산업·경제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으로 귀농한 청년농업인 문소영·김에스더·박미아 씨도시청년들의 좌충우돌 귀농일기

    … 문소영(32), 김에스더(31), 박미아(32) 씨는 합덕읍 성동리와 우강면 송산리에 화훼농장 ‘꽃양꽃색’을 운영하며 새로운 삶을 일구고 있다. 2년 전, 인천 출신의 문소영 대표는 6년째 일하던 산업안전 분야의 일을 얼마나 더 지속할 수 있을지 고…

  2. 2014.06.13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4 농사가 즐거운 허순회 씨(우강면 송산3리)“요즘 ‘한울뽕’ 기르는 재미에 살아요”

    … 좋았다. 경북 상주 오가며 배운 재배기술 농사에 일생을 바쳐온 허순회(우강면 송산3리·74) 씨는 요즘 오디 수확이 한창이다. 3년 전 ‘한울뽕’이라는 새로운 품종의 뽕나무를 시범적으로 재배하기 시작했다. “한울뽕 재배를 위해 매주 토요일 마다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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